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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닉쿤 VS. '이상형' 송승헌! 과연 빅토리아의 선택은?
빅토리아가 닉쿤과 송승헌을 사이에 두고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이전에 두 사람은 서로의 애정 확인을 위해, 방송 중 "닉쿤 씨 좋아요!"라고 돌발발언을 하기로 약속했고, 빅토리아는 남편과의 약속을 지키기 최선을 다 했다.
이런 인터뷰 도중, 빅토리아가 평소 이상형인 송승헌에 대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바람에 닉쿤이 결혼 생활 중 처음으로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고. 이후, 닉쿤은 빅토리아에게 몇 번이나 거듭 되물으며, 송승헌과 자신에 대한 애정(?)의 크기를 확인했다고.
빅토리아가 남편 닉쿤과 이상형인 송승헌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는 이번 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 함은정, 남편 이장우에게 몸을 맡긴 사연은?
이장우가 부인 함은정 앞에서 화려한 수영실력을 선보였다.
장우는 선뜻 아내에게 수영 강습을 제안했고, < 아이돌 육상·수영 선수권 대회> 메달리스트에 빛나는 실력자답게 화려한 수영 솜씨를 뽐내 은정을 감동(?) 시켰다고. 그 후, 은정은 장우의 수영 실력에 감탄한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물속에서 장우에게 몸을 맡겼다는(?) 후문이다.
장우의 특별한 수영 강습으로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이 이후 어떻게 물놀이를 즐겼을지는 6월 11일(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 김원준-박소현 부부, 결혼의 참맛(?)을 알게 된 사연은?
지난 주, 직접 발품을 팔아 신혼집 구하기에 나섰던 김원준-박소현 부부가 드디어 둘만의 보금자리에 입주하게 됐다.
여느 신혼부부들처럼 신혼집 입주에 들떠 각자 가져온 짐을 하나씩 풀던 두 사람. 이 과정에서 남편 김원준은 의욕에 앞선 나머지 이사라도 온 듯 짐을 바리바리 싸온데 이어, 이에 질세라 박소현 또한 친정을 거덜 내듯(?) 한 살림을 꾸려온 모습을 보였다고.
이에 박소현은 입주를 앞두고 이삿짐을 싸다보니, 이제야 ‘여자들이 시집가면 친정 물건 다 가져간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며 얼굴을 붉혔다는데. 이후 두 사람은 왜 이제야 우리가 결혼했냐며, 뒤늦은 후회(?)를 했다고.
소원부부의 신혼집 입주 첫 날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이들이 결혼의 참맛(?)을 알게 되었는지는 오는 11일 오후 5시 15분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듀서 : 박현호 연출 : 제영재 / 강궁 출연 : 닉쿤, 빅토리아 / 이장우, 함은정 / 김원준, 박소현 캐스터 : 박미선, 김정민, 김나영, 박휘순, K.will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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