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불굴의 며느리] 종갓집 며느리가 소주병 들고 가출한 사연은?
내용
 

소주병 든 포스도 남다른 신애라 표 주정연기!
코믹 본능 유감없이 분출해 제작진 폭소

박윤재 “소주병 든 신애라 선배님의 귀여운 주정연기에 긴장 풀려”


능청스럽고 귀여운 아줌마 연기로 완벽 변신한 신애라(만월당 13대 종부 오영심역)가 동해안의 한 해수욕장에서 홀로 소주병을 벗삼아 취해있는 이색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6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평균 시청률 10.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시청층을 확보 중인 MBC 새 일일연속극「불굴의 며느리」(극본 구현숙, 연출 오현창 이민우)에서 밝고 씩씩한, 푼수기 다분한 아줌마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신애라가 이번에는 실감나는 만취 주정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6회 방송분에서는 불륜을 저지르고도 당당히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홍구(윤다훈 분)에게 배신감을 느껴 만월당을 가출한 영심(신애라)가 등장한다. 영심은 허탈하고 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홀로 찾은 바닷가에서 소주 한병을 손에 쥐고 신세 한탄을 하다가 운명처럼 극중 신우(박윤재 분)와 맞닥뜨리게 된다. 


지난 5월 24일, 삼척의 한 바닷가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5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능글맞은 만취 주정연기를 선보인 신애라에게현장 스태프들 모두 폭소하며 “소주병 든 포스도 역시 남다르다!", "신애라 표 발랄 주정연기”라며 ‘애교 작렬 주정녀’로 분한 열연에 박수를 보냈다.


특히, 극중 영심이 ‘대박이야~대박일세~’를 거침없이 불러 재끼는 푼수기 작렬한 술주정 연기는 연출을 맡은 오현창 PD의 어깨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흥이 오른 오 PD는 특유의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우렁찬 ‘캇!~’ 소리와 독특한 웃음소리로 신애라를 즐겁게 했다. 

신애라는 “감독님이 제일 신난 것 같다. 감독님 의성어 모음집 하나 만들어 드려야겠다.”며 여유롭게 농담을 던지는 등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바닷가에서 ‘퀸스그룹’의 완전무결 황태자 문신우(박윤재)가 만취한 영심이 만났다.는 장면이 촬영됐다. 무조건 들이대고 보는 영심의 술주정에 걸려든 시크한 차도남 문신우(박윤재)는 뜻하지 않게 영심(신애라)과 아웅다웅 말다툼을 벌이며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날 대선배인 신애라와 첫 호흡을 맞춘 박윤재는 “첫 촬영의 기대감과 설레임보다 대선배와 하는 첫 촬영에 너무 긴장했다. 그런데 소주병 들고 만취 연기를 하는 신애라 선배님의 귀여운 모습에 긴장이 풀어졌다.”며 “아버지 같은 오현창 감독님과 다정하신 신애라 선배님의 조언으로 즐거운 촬영이었다. 앞으로의 신애라 선배님과의 촬영이 더욱 기대된다.”고 첫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제작 관계자는 “대선배 신애라씨가 박윤재씨에게 애정 어린 연기지도를 해준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는 최고”라고 전했다.


빠른 전개와 명품배우들의 흥미진진한 캐릭터 연기로 인기 몰이중인「불굴의 며느리」. 극중 영심과 신우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된다. <끝>

사진은 첨부합니다.

홍보 : 이은형 (789-27330, 최수진

예약일시 2011-06-09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