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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굴의 며느리」신애라-윤다훈, “대본 없이도 완벽한 부부 연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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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신애라-윤다훈, “대본 없이도 완벽한 부부 연기 가능하다”



신애라와 윤다훈이 실감나는 부부 연기를 펼친다.


MBC 새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극본 구현숙/ 연출 오현창, 이민우)에 출연하는 신애라와 윤다훈이 종손이 될 아들을 출산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13대 종부 영심과 철없는 남편 홍구로 캐스팅 돼 극 초반부터 티격태격하는 리얼한 부부의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31일(화)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첫 세트 촬영을 가진 신애라와 윤다훈은 리허설 중간 중간 끊임없이 동작을 맞춰보며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라와 윤다훈은 이구동성으로 “함께 연기를 해 본 적은 없지만 유호정과 이재룡 부부를 통해 서로의 존재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오랜 친구처럼 친근하다”고 밝히며  “대본 없이도 완벽한 부부 연기 가능하다”며 서로의 호흡에 대한 만족도를 표했다. 


또한 윤다훈은 “MBC ‘결혼합시다(2005)’에 출연했을 당시 난공불락이었던 타 방송사의 주말 드라마 시청률을 7년 만에 따라잡았었다.”고 밝히며 “그때의 기운과 비슷해 기분 좋은 시청률이 나올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세련된 이미지를 벗고 한 번 하면 절대 풀어지지 않는다는 '철모파마'로 변신을 감행한 신애라와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가진 철 없는 남편 홍구로 분한 윤다훈의 연기를 지켜보던 현장의 스태프들은 “척하면 척, 리허설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 “대본의 묘미를 120% 살리는 환상 호흡”이라며 두 배우의 열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번성과 풍요의 상징에서 사연 많고 팔자 사나운 ‘위기의 여자들’ 집합소가 되어 버린 만월당 종부들의 파란만장 도전기 「불굴의 며느리」는 6월 6일(월) 저녁 8시 15분 첫 방송된다.


 

- 극 본 : 구현숙

- 연 출 : 오현창, 이민우

- 제 작 : 문정수, 김희열(팬 엔터테인먼트)

- 출 연 : 강부자, 김용건, 이영하, 김보연, 임예진, 신애라, 강경헌, 이 훈, 이하늬, 김준형 등

- 홍 보 : 이은형, 최수진

예약일시 2011-06-02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