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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신입사원 > 아나운서의 꽃! 중계의 달인이 되어라!
MBC < 신입사원 >의 도전자들이 아나운서의 꽃이라 불리는 중계에 도전했다.
생동감 넘치는 상황 보고가 관건인 중계! 도전자들은 연예인들이 연기하는 실생활을 지켜보며 1대1로 생생한 중계를 펼쳤다. 그들에게 주어진 중계 상황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낯익은 장면들! ‘여자 친구의 집에 처음 인사를 간 남자 친구’, ‘알까기’, ‘할 듯 말 듯 나오지 않는 재채기’, ‘떨어진 돈을 동시에 발견한 두 사람’, ‘잠버릇이 고약한 아내’ 등 리얼한 실생활 상황들이었다.
10명의 도전자들은 1대1 실생활 중계 대결을 통해 승리한 사람은 합격, 패한 사람은 재심사를 거치게 되었다. 재심사 과제는 바로 실제 스포츠 경기 중계! 패한 4명의 도전자들은 ‘2008 베이징 올림픽이 한국 대 쿠바의 결승전’, 과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중계를 통해 승리한 사람은 합격, 패한 사람은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되었다. 재심사인 스포츠 중계 대결을 통해 2명의 도전자가 탈락하면서 최종 8명만이 다음 단계로 진출하게 되었다.
신입사원 도전자들의 생생한 중계 현장은 5월 29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방송된다.
‣ MBC < 신입사원 > TOP 10 기싸움 팽팽! 진정한 원석은 누구?
MBC < 신입사원 > TOP 10의 기싸움이 팽팽하다. 2명의 탈락자를 가리는 1대1 중계 대결을 앞두고 도전자들은 각자 대결하고 싶은 상대를 직접 지목했다. 4개월을 함께 울고 웃으며 평소 끈끈한 우정을 쌓아왔던 도전자들이었지만 승부 앞에서 드러나는 묘한 긴장감과 기싸움은 감출수가 없었다. 한 여성 도전자는 평소 라이벌이라 느꼈던(?) 다른 여성 도전자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방심하지 말아라” 고 다부진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뛰어난 말솜씨와 만담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장성규는 “내가 정말 진정한 원석이다. 전혀 다듬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며 자신을 어필했고, 이에 이시우와 덤앤더머로 큰 활약을 한 박준수는 “원석하면 나다” 며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 신입사원 > TOP 10의 불꽃튀는 신경전과 생생한 중계 대결은 5월 29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MBC <신입사원> 점점 어려워지는 평가, 심사위원들의 깊어진 한숨!
MBC < 신입사원 > 심사위원들의 한숨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바로 어느 하나 모자랄 것이 없는 10명의 도전자 중 2명을 탈락시켜야 하는 상황 때문. 무려 5500여 명의 지원자들 중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쳐 남은 도전자들은 10명! 그들에게 주어진 이번 과제는 아나운서의 꽃 중계였다. 10명의 도전자들은 1대1 중계 대결을 통해 최종 2명이 탈락하게 되었다. 탈락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심사위원인 신동호 아나운서와 방현주 아나운서는 머리를 싸매고 고심하며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이에 MC를 맡은 오상진은 “심사위원들의 한숨 소리가 무대까지 들린다” 며 심사위원들의 고충을 전달했다. 중계 대결을 통해 선발된 8명의 얼굴들은 5월 29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공개된다.
‣ 조형기 VS 김신영 제대로 한 판 붙는다! 선후배를 떠난 불꽃튀는 알까기 배틀!
조형기와 김신영이 선후배를 떠나 한 판 붙었다. 바로 MBC < 신입사원 > 알까기 제왕전에서 맞붙은 것! 조형기와 김신영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알까기 접전을 펼쳤고, < 신입사원 > 도전자들은 이를 지켜보며 생생한 중계에 몰입했다. 조형기는 전갈 타법이라는 새로운 타법을 탄생시키며 30년 방송 경력을 통해 쌓아온 노련미를 대방출했다. 한편, 김신영은 이에 지지 않고 논개 타법, 섹시함이 돋보이는(?) 옆구리 타법 등을 선보이며 웃음과 승부욕을 동시에 보여줬다. 조형기와 김신영의 알까기 정면 승부 결과는 5월 29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방송된다.
‣ 정형돈, 길 성공적인 연기자 변신? < 무한도전 > 뚱스의 리얼 연기 대결!
정형돈과 길이 성공적인 연기자 변신(?)을 마쳤다. 무려 5500여 명이 넘는 지원자들 중 10명만이 남은 MBC < 신입사원 >! 그들에게 주어진 이번 과제는 연예인들이 펼치는 실생활 장면을 보고 생생한 중계를 하는 것이었다. 여러 가지의 실생활 상황 중 유독 눈에 띈 것이 정형돈과 길의 연기 대결! < 무한도전 >의 미친 존재감이자, 둘도 없는 친구인 정형돈과 길은 환상적인 애드리브 연기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들이 맡은 상황은 ‘길바닥에 떨어진 만원을 동시에 발견한 두 남자, 누가 먼저 만원을 차지할 것인가?’! 정형돈과 길은 오랜 시간 맞춰온 호흡을 통해 번뜩이는 애드리브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들도, 중계를 하는 도전자들도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곤혹스러워 했다고. 정형돈과 길의 폭소만발 연기 대결은 5월 29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방송된다.
연출 : 전성호, 김민종 MC : 오상진, 손정은, 문지애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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