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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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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곳에서살아보기] 스리랑카 3편 - '스리랑카로 떠나는 에코투어'
내용

일상이 화보! 대한민국 패셔니스타 이언정
화려한 댄스뒤에 숨겨진 청순미 발산! 가수 길건
스리랑카의 숨어있는 자연의 재발견, 에코투어를 떠난다. 

「3회-스리랑카로 떠나는 에코투어」
스리랑카의 생태보호지역을 찾아 떠나는 에코투어! 문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원시 마을, 갈리피타!
아슬아슬 장대 위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바다낚시!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 거북이를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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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을 가진 스리랑카, 이언정과 길 건이 함께한 세 번째 이야기!
스리랑카 남부해안지역에서 시작되는 에코투어리즘.
인도양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어종을 자랑하는 남부해안의 최대 어시장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 스리랑카 생태보호지역, 마두강에서 보트 사파리를 즐겨라!

 민물과 바닷물의 동식물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스리랑카 남부해안의 마두강.
 마두강 투어는 보트를 타고 2시간동안 진행되는데...
 람사르 습지협약에서 보호하는 다양한 희귀동물과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마두강 보트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환경 파수꾼으로 불리는 맹그로브 숲.
 해일로부터 수많은 목숨을 구한 맹그로브 숲은 염분기가 있는 강물에서만 깊은
 뿌리를 내리고 서식하는데. 그 규모가 무려 축구장 85개 크기에 이른다.
 새끼를 낳는 나무 태생식물 맹그로브, 그 울창한 숲을 탐험해본다. 

  # 태초의 낙원, 갈라피타 에코로지에서 쉬어가기

울타리도 문도 창문도 전기도 없는 태초의 낙원, 갈리피타 에코로지를 가다. 
문명과 단절된 지상낙원으로 향하는 길, 나무로 만들어진 출렁다리를 건너
친환경 숙소로 향한다. 자연과 하나 되어 친환경적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
그곳에서는 자연에서 직접 구한 재료로 특별한 식사가 만들어지는데.
덜 익은 파파야를 활용해 파파야카레를 맛보게 되는 이언정과 길 건.
갈라피타 에코로지의 숨은 명소, 어린 시절 동화에서 보았던 나무 위 오두막집을 체험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연을 느끼는 그녀들의 여유와 휴식
그곳에서 얻은 여행의 새로운 의미를 확인해본다.

# 멸종위기! 바다거북을 보호 하라!

귀중한 자연의 유산, 바다거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리랑카 사람들.
과거 스태미너 식품으로 각광받으면서 거북이 알을 먹었다?
심지어 화려한 색깔의 바다거북이 등껍질을 이용해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들었다?
무분별한 포획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 거북은 현재 8종류만!
스리랑카 남부해안에서 발견되고 있는 바다거북은 총 5종류에 이른다.
그래서 스리랑카 정부가 나섰다!
해안가에 낳은 바다거북이 알을 수집하라!
갓 태어난 바다거북은 3일이 지난 후 배꼽이 떨어지면 바다로 되돌려 보내지는데.
이언정과 길건이 바다거북이 새끼를 바다로 되돌려 보내는 순간,
과연 새끼바다거북은 무사히 바다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 아슬아슬 장대위에서 바다낚시 즐기기

출렁이는 파도 위에 장대 하나에 의지한 사람들, 과연 그들의 정체는?
남부 해안에 소규모로 살아가는 어부들의 특별한 낚시법 스틸트 피싱을 즐긴다.
거친 파도 속에서 길 건을 번쩍 들어 올린 어부의 속 사정은?
과연 무사히 스틸트 피싱을 배울 수 있을까!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김정규
연 출 : 김진, 금선미, 진창명
작 가 : 강숙경, 김유영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1-05-27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