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아침 [뉴스 투데이] 박상권 앵커 이어 박성호 기자 (5월 30일부터)
황헌 논설위원실장이 시청자의 신뢰가 두터운 시사 토론 프로그램 MBC [100분 토론]의 새 진행자로 결정됐다. 황헌 논설실장은 6월 2일부터 박광온 논설위원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황헌 논설위원실장은 파리 특파원과 「뉴스투데이」, 「마감뉴스」 앵커를 거쳐 현재 라디오 <뉴스의 광장>(95.9MHz/오전 8시) 진행을 맡고 있다.
박성호 기자는 파리특파원 준비근무에 들어가는 박상권 앵커 후임으로 5월 30일부터 평일 아침 [뉴스 투데이]앵커석에 앉는다.
사회부 정치부를 거친 중견 기자인 박성호 새 앵커는 손정은 아나운서와 [뉴스 투데이]를 진행한다.
황 헌 실장
2011 논설위원실장 (국장)
2008 특보
2003 보도국 국제부부 / 파리특파원
2002 보도국 뉴스편집2부 / 앵커
1998 보도국 경제부
1997 선거방송기획단
1991 보도국 정치부
1984 입사
박성호 차장
2011 보도국 기획취재부(차장)
2008 보도국 정치부 정담팀장
2007 영국 카디프대학 저널리즘 석사
2005 보도국 사회부 시경캡
2004 보도제작국 시사매거진 2580
2000 보도국 정치부
1996 보도국 사회부
1995 입사
문의: 홍보국 남궁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