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탤런트 전원주, 신세경 닮은 과거 사진 공개!!! 탤런트 전원주가 신세경을 연상시키는 젊은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미라클>에서는 MC(서경석, 오상진)과 살림멘토 선우용여, 실내 환경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배우 전원주의 집에 찾아가 집 안 곳곳의 문제점을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도중 안방에 놓여있는 전원주의 젊은 시절의 사진을 보고 MC 서경석이 “배우 신세경을 닮은 것 같다”고 칭찬했던 것. 그러자 전원주는 “원조 베이글녀는 나”라며 농담을 던졌다. 젊은 시절 지성과 미모를 동시에 갖춘 재원이었던 전원주는 그 당시 현재의 신세경 만큼 큰 인기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남편 김진헌씨는 “인기 있는 전원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비오는 날 밖에서 몇 시간동안 기다렸을 정도”라며 당시의 상황을 증명하기도 했다. 그러자 전원주는 “기다리면서 얼마나 비를 많이 맞았는지 남편의 몸에서 김이 날 정도였다고” 말하며 “몸에서 빛이 아니라 김이 났다고”를 거듭 강조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베이글녀의 시초! 신세경을 닮은 전원주의 젊은 시절 사진과 남편 김진헌씨와의 폭소만발 로맨스 이야기를 들어본다.
# 충격! 탤런트 전원주, 유통기한 10년 지난 건강식품 먹는 걸로 밝혀져... 배우 전원주의 집에서 유통기한이 10년도 더 지난 건강기능식품이 대거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절약의 여왕으로 유명한 전원주의 집을 찾아가 집 안 곳곳의 문제점을 진단해봤다. 촬영도중 주방을 둘러보던 MC 오상진 아나운서의 눈에 포착된 98년산 건강기능식품 때문에 모두가 충격을 금치 못했다. 평소 알뜰하기로 유명한 전원주는 한 번 집에 들어온 물건을 절대 버리지 않는 게 생활철칙이기 때문에 쌓여있는 건강기능식품 중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지 1년 넘은 것은 기본, 10년도 더 된 것들도 수두룩했다는데. 심지어 벌레가 살고 있는 코코아 가루까지 발견돼 미라클 MC들은 역대 가장 큰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MC들을 놀라게 한 전원주의 어긋난 절약정신이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날짜 지난 건강기능식품은 버릴 것을 권하는 서경석에게 전원주는 “이거 끓여 먹으면 안 돼?”냐고 되물어 MC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버리는 게 두려워 정리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는 전원주의 기막힌 사연이 공개된다.
#. 대한민국 대표 짠순이! 전원주의 절약 노하우는? 출연료만으로 수십억을 모았다는 탤런트 전원주의 남다른 재테크 비법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원주는 “집안 살림 전체가 모두 얻어온 것들”이라며 전자제품은 물론 건강보조기구까지 모두 방송협찬을 통해 받은 것들 이라고 밝혀 MC 서경석과 오상진 아나운서를 놀라게 했다. 이어 “최근에는 안마 기구를 얻기 위해 MBC <꽃다발>에 나가 열심히 춤을 추기도 했다”며 자신만의 당첨 비법(?)인 춤과 노래실력을 공개해 웃음 짓게 했다.
한편 한 번 들어온 물건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는 전원주 집에는 10년 된 물건은 기본, 50년도 넘은 가구를 사용 중이라고 해 다시 한 번 MC들을 감탄케 했다. 대한민국 대표 짠순이 전원주의 남다른 절약 비법이 공개된다.
진행 : 서경석, 오상진, 선우용여 게스트 : 배우 전원주
홍보 : 이은형
사진은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