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어린이에게 새생명을』2시간 40여분의 생방송 성황리에 마쳐
내용

『어린이에게 새생명을』2시간 40여분의 생방송 성황리에 마쳐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이 MBC 창사 50주년을 맞아 5월 5일(목) 오후 4시 10분부터 6시 50분까지 16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1990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지난 21년 동안 백혈병, 소아암 등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여해 온『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은 약 270억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8,000여 명 환아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었다.


올해로 18년 째 진행을 맡아 특집기획프로그램 최장수 MC의 진기록을 수립한 김희애는 3년 만에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의 진행자로 다시 만난 신동호 아나운서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안정된 진행을 보여줬다.

방송에 앞서 김희애는 "오늘 하루를 웃으면서 보내는 아이들도 많지만 눈물로 보내고 있는 아이들도 우리 주변에 참 많다."며 "올해도 많은 사람들의 정성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최근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동방신기는 바쁜 스케줄에도 흔쾌히 100분간 ‘희망의 화분’을 판매하는 이벤트를 통해 실천하는 사랑을 보여주었으며, 티아라와 컬투, 장윤정, 조권, 샤이니, 엠블랙 등도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아이유, 지나, 레인보우, 케이윌, 씨엔블루, 시크릿, 인피니티 등도 공연을 통해 기부에 나섰다.


지난해 「MBC 스페셜」에서도 내레이터를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채시라는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통해 또 다시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가수 윤도현, 배우 이보영, 이승연 방송인 정형돈, 아나운서 최윤영도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한편, 5일(목) 오후 4시 10분부터 2시간 40여분간 진행된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생방송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16억여 원(정확한 모금액은 5월 8일 이후 추산 가능)을 넘어 올해 총 모금액이 20억을 넘을 경우 총 기부금 300억 원(21년 합산 모금액)을 돌파하게 된다. 기부금 참여는 5월 8일(일)까지 이어지며, 월 2만원의 정기 후원과 지정계좌를 통한 일반 성금 모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연  출 : 방성근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1-05-06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