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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들의 일밤]이 지난 1일(일) 방송에서 12.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한 달 만에 방송 재개한 '나는 가수다' 부활을 화려하게 알렸다. 전국 기준으로는 10.6%를 기록했다.
기존의 이소라,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와 새로운 가수 임재범, BMK, 김연우의 멋진 공연으로 새 단장한 '나는 가수다'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이 이어져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일요 예능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나는 가수다' 코너 시청률은 15.1%(점유율 25%,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놀라운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1일(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는 7인의 가수들이 본인의 곡을 공연한 후, 청중평가단의 가수별 선호도 투표를 받아 임재범이 1위, 김범수가 7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 부터는 새로워진 규칙과 함께 가수들의 본격적인 노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아나운서 공개채용 '신입사원'은 조별 대결을 통해 다음 단계로 진출한 16명의 합격자가 공개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국민을 닮은 아나운서를 찾기 위한 의미있는 여정이 앞으로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다.
기획 : 원만식 연출 : 신정수, 김유곤, 이병혁 / 전성호, 김민종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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