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들의 호연과 휴머니즘을 앞세운 따뜻한 드라마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극본: 문희정, 연출: 김상호)가 30일 방송에서 23.3%의 자체 최고 시청률(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 전국 기준 21.6%)을 기록하며, 이날 방송된 주말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내 마음이 들리니?」9회에는 우리(황정음)의 엄마가 우경 그룹 때문에 죽은 사실을 알게 돼 충격을 받은 동주(김재원)의 모습과 준하(남궁민)가 영규(정보석)와 우리를 보고 괴로워하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내 마음이 들리니?」시청자게시판에는 “드라마 제목같이 감동적인 내용과 모든 주조연 연기자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드라마의 질을 더욱 높이고 있다” (ID: jj***), “잠잘 때까지 생각나는,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드라마다” (ID: qke******),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드라마다” (ID: seo****)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내 마음이 들리니?」는 성인출연자들이 본격 등장한 5회부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배우들의 호연과 가족애와 휴머니즘을 다룬 따뜻한 내용으로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내 마음이 들리니?」는 주말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강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