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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연 자 : 가수 7인, 개그맨 7인 *가 수(가나다순): 김연우, 김범수, 박정현, 이소라, 임재범, BMK, YB *개그맨(가나다순): 고영욱, 김제동, 김태현, 박명수, 박휘순, 이병진, 지상렬
1. 기획의도
< 나는 가수다 >는 “아이돌 그룹과 댄스 음악에 편향된 방송 가요계의 획일성에서 탈피하여,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실력파 가수들의 음악을 담은 레전드급 라이브 무대를 추구한다. 또한 주말 황금 시간대에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하며 공감할 수 있는 음악과 그 안에 담긴 가수들의 진심을 통해 감동을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
2. 서바이벌 룰 개선 < 2번 경연 결과를 합산해 탈락자 선정! >
< 나는 가수다 >는 가수 '7명'이 미션곡을 받아 경연을 펼치고 순위를 정한 후, 최하위를 기록한 가수가 새로운 가수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서바이벌 형식을 유지한다! 단, 진정한 가창력을 겸비한 레전드급 가수들의 공연을 한 번의 경연으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 아래, 경연 횟수의 변화를 주었다. 과거, 7명의 가수들이 2주에 한 번씩 경연을 펼쳐 탈락자를 선정하던 방식을 버리고, 이제부터는 3주 동안 두 차례의 경연을 펼쳐, 그 결과를 더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두 번의 경연 결과 7위로 선정된 가수는 새로운 가수에게 자리를 양보, 무대를 떠나게 된다. 매 경연마다 청중평가단에게 투표를 받아 순위를 매기는 방식은 유지한다.
새롭게 개선된 서바이벌 방식은 가수들의 긴장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음악에 대한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통해 매 경연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 따뜻한 ‘음악인들의 축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 예상한다. 또한, 3주 동안의 연습과정과 두 번의 치열한 경연을 통해 7명의 가수들이 그들만의 인생관과 특유의 음악관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 안에서 < 나는 가수다 >만의 진심이 담긴 스토리가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한다.
3. 청중평가단 투표 방식 변경 - 1인 3선제
과거, < 나는 가수다 >의 청중평가단은 가장 감동을 줬던 가수 한 명에게 투표하는 ‘1인 1선제’ 방식으로 1위 가수를 선정해 가장 적은 득표를 한 가수가 7위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음악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평가단의 의견을 보다 명확하게 반영하는 의미에서, 청중평가단 한 명당, 감동적인 공연을 보여준 가수 세 명에게 투표하는 ‘1인 3선제’로 바뀐다.
4. 음원 사업에 관해
미션곡의 음원 사업과 관련해서는 출연 가수들 측과 의견을 조율하여, 음원 수익 중 일부를 가요계의 활성화를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앞으로 공개될 음원은 새로 영입한 정지찬 음악감독의 별도의 마스터링 작업을 통해 전보다 더 높은 완성도와 퀄리티를 지닌 음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획 : 원만식 프로듀서 : 신정수 연출 : 김유곤, 이병혁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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