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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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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주말드라마의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 20% 고지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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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19.7% (닐슨 수도권 기준) 동시간대 1위, 「내 마음이 들리니?」단 6회 만에 16.7%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 나타내

- 「반짝반짝 빛나는」, 「내 마음이 들리니?」드라마 시청률 대박 관문 20% 고지에 한층 더 가까워져


MBC 주말드라마가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주말연속극「반짝반짝 빛나는」과 「내 마음이 들리니?」는 각각 19.7%, 16.7%(닐슨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드라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말 저녁 8시 40분부터 연속으로 방송되는「반짝반짝 빛나는」(총 50부 예정)과 「내 마음이 들리니?」(총 30부 예정)는 본격적으로 갈등이 심화되지 않은 극 초반 단계인데다, ‘막장’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착한 드라마라는 점, 연속적으로 방송되는 장점이 있어 앞으로

동반 시청률 상승이 예상된다.


* 정원과 금란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되는「반짝반짝 빛나는」19.7%,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지난 25일 방송된 「반짝반짝 빛나는」22회는 19.7% (AGB 닐슨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시청률 20% 고지에 성큼 다가서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극의 주요 인물인 ‘정원’(김현주)과 ‘금란’(이유리)의 출생이 밝혀진 뒤, 그 둘 사이의 갈등이 본격화되고, ‘정원’-‘승준’(김석훈)-‘금란’-‘대범’(강동호)의 사각관계가 깊어짐에 따라 극의 긴장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권양’ (고두심)이 겪게 될 실명의 위기와 ‘금란’의 독해진 악녀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 김재원-황정음 성인 배우 첫 출연, 호평 받은「내 마음이 들리니?」16.7%, 시청률 거침없는 상승세


김재원, 황정음. 남궁민 등 성인 배우들이 출연한 지난 25일 방송된「내 마음이 들리니?」6회는 16.7% (AGB 닐슨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놀라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연을 펼친 아역 강찬희, 김새론, 김새론의 바통을 이어 받은 김재원, 황정음, 남궁민은 극 초반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또한 윤여정, 정보석, 이혜영, 송승환, 강문영 등 중견 배우들의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드라마의 빠른 전개가 가속화됨에 따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강정국

예약일시 2011-04-23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