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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신입사원> 1박 2일 합숙과정 탈락자 공개!
아나운서 공개채용 < 신입사원>! 1박 2일의 합숙과정 끝에 집으로 돌아갈 4명의 도전자가 드디어 모두 공개된다. 지난 주 1조와 3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지원, 이태연의 뒤를 이은 2조와 4조의 탈락자가 가려진 것. 그리고 합숙을 견뎌낸 20명의 도전자들은 이튿날, 다시 한 번 대결을 벌였다. 그것은 바로 1대1 조별 대결! 조별 대결을 통해 승리한 조는 모두 합격, 패한 조는 엄격한 재심사를 거쳐 5명 중 3명만이 살아남게 되었다.
합숙과정 중 각 담임, 부담임 아나운서들은 냉철한 평가를 통해 각 조에서 집으로 돌아갈 한 명씩을 선택했다. 조원들과 하루를 꼬박 함께 보낸 박경추, 나경은, 전종환, 손정은 아나운서도 조원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며 안타까움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어느새 정이 들어버린 같은 조의 조원들은 서로를 부둥켜 안고 뜨거운 작별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러나 대결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었다. 전 날, 집으로 한 명씩을 돌려보내야 했던 조원들은 다음 날 조별 대결을 위해 다시 한 번 전열을 가다듬었다. 이들에게 주어진 조별 대결 과제는 오프닝 음악을 듣고 즉흥 진행을 하는 것. 바로 MBC의 대표 예능, 교양, 뉴스, 라디오 프로그램의 시그널 음악을 듣고 즉흥적으로 자유 진행을 하는 것이었다. 승리한 조의 조원들은 모두 합격이지만 패한 조의 조원들은 엄격한 재심사를 거쳐 5명 중 2명이 탈락하게 되었다.
1박 2일간의 리얼한 합숙과정과 조별 대결은 4월 24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공개된다.
‣ MBC < 신입사원> 아나운서들 간의 기 싸움 팽팽!
MBC 아나운서들 간의 기 싸움이 팽팽하다. 조별 대결을 앞두고 각 조의 담임과 부담임을 맡은 아나운서들 간의 견제가 시작된 것.
합숙 다음 날, 조별 대결을 앞둔 담임과 부담임 아나운서는 상대 조를 이기기 위해 조원들과 함께 대진 순서를 짜며 치밀하게 계획했고, 신경전을 벌였다. 나경은, 전종환의 조와 대결을 하게 된 김정근, 문지애가 “그 쪽 팀의 에이스는 누구냐?” 고 묻자 나경은과 전종환은 “우리 조는 다 에이스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결이 시작되고 김정근, 문지애 조의 첫 발표자 장성규가 너무 긴장하고 당황한 나머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자 나경은, 전종환은 “앗싸!”를 외쳤다. 이에 김정근, 문지애는 정색을 하며 “남의 조가 발표를 하고 있는데 앗싸가 뭐냐” 며 상대 조 담임, 부담임 아나운서들을 질책했다. 자신의 조가 승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인 것. 문지애 아나운서는 두 손을 모은 채, 기도까지 하며 자신의 조의 승리를 빌기도 했다.
아나운서들 간의 팽팽한 기 싸움은 4월 24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공개된다.
‣ 문지애 아나운서 "전종환 아나운서는 단순하다!" 폭로 최근 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새 여성 앵커로 발탁된 문지애 아나운서가 선배인 전종환 아나운서에 대해 “단순하다” 고 폭로했다.
1박 2일의 합숙 뒤, 조별 대결을 앞두고 상대 조의 전략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이런 폭로를 한 것. 1조의 부담임을 맡았던 문지애는 대진 순서를 짜며 “상대 조 부담임인 전종환 아나운서는 단순하다. 에이스를 앞쪽에 배치할 것이다” 며 전종환 아나운서의 평소 습관을 파악해 치밀하게 대진표를 짰다.
한편, 입사 동기인 박경추 아나운서와 방현주 아나운서는 모두 같은 전략을 제시했다. 박경추는 “첫 번째 발표자는 기선 제압을 해야 하므로 자신감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고 말했고, 방현주는 “첫 타자는 무대를 장악할 수 있어야 한다” 며 에이스를 처음에 배치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담임, 부담임 아나운서간의 묘한 긴장감과 신경전이 감돈 조별 대결은 4월 24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방송된다.
‣ 박경추 VS 방현주 숨겨진 라이벌? 입사 동기인 박경추 아나운서와 방현주 아나운서의 라이벌 구도가 심상치 않다. 물 권하는 남자인 따뜻한 박경추 아나운서와 카리스마 넘치는 방현주 아나운서가 MBC < 신입사원> 조별 대결에서 대결 상대로 만나게 된 것.
방현주 아나운서는 “박경추 아나운서는 나와 동기다. 그래서 상대를 워낙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대진운이 보여 잘 만났다고 생각했다” 며 “박경추 아나운서는 상당히 솔직한 사람이라 머리를 쓸 줄 모르는 담백한 사람이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도 “나도 머리를 못 쓴다. 솔직한 편이고 마음에서 얘기하는 대로 따라가는 스타일이다” 라고 자신을 평가하기도 했다.
박경추와 방현주는 서로를 잘 아는 만큼 에이스로 꼽은 조원들을 초반에 배치하는 방법도 같았다. 그래서인지 대결은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졌고, 두 조는 한 치도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대결을 벌였다.
박경추 아나운서와 방현주 아나운서의 라이벌 대결은 4월 24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방송된다.
‣ 소개팅도 기술이다? MBC < 신입사원>이 제안하는 소개팅의 기술! 소개팅도 하나의 기술이다? MBC < 신입사원> 도전자들이 소개팅 자리를 가졌다.
1박 2일에 걸쳐 이뤄진 합숙훈련에서 조별 교육으로 소개팅을 한 것. 4조의 담임과 부담임을 맡았던 나경은과 전종환은 조별 교육 내용으로 소개팅을 택했다. 소개팅도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
나경은 아나운서는 “소개팅은 서로가 서로의 매력을 극대화 시켜야 하는 자리다. 아나운서는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며 재미도 얻고, 도전자들의 각기 다른 매력도 볼 수 있는 1석 2조의 교육법을 준비했다. 이 날, 소개팅 자리에서 나경은이 뽑은 최고의 매력남은 모델 출신의 이시우. 이시우는 어색함이 없이 소개팅 분위기를 위트있고, 부드럽게 이끌어 나가 단번에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나운서들이 제안하는 소개팅의 기술은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오는 4월 24일(일) 공개된다.
‣ 카리스마 방현주를 소름 끼치게 한 조별 대결! 방현주 긴장감에 온몸을 떨다! 아나운서계의 카리스마 방현주도 긴장할 때가 있다?
촌철살인의 지적과 충고로 도전자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던 방현주가 긴장감 넘치는 조별 대결에 몸을 떨었다. 합숙 다음 날 조별 대결로 치러진 < 오프닝 음악을 듣고 즉흥 진행하기>! 복불복으로 흘러나오는 MBC 대표 예능, 교양, 뉴스, 라디오 프로그램의 시그널 음악에 도전자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이에 방현주는 “긴장한 도전자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소름이 끼친다” 며 마치 자신이 무대에 서있는 듯 함께 온몸을 떨며 긴장했다.
대기실에서 자신의 조원들의 대결을 지켜보던 담임, 부담임 아나운서들은 도전자들보다 더 심각한 모습이었다. 도전자들의 표정 하나가 변할 때마다 담임, 부담임 아나운서들의 표정도 함께 변했다.
극한의 긴장감과 아나운서들 간의 묘한 신경전이 펼쳐진 조별 대결은 4월 24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방송된다.
연출 : 전성호, 김민종 출연자 MC : 오상진, 손정은, 문지애 조형기, 정형돈, 길, 쌈디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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