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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곳에서살아보기] 타이완 1편 - 천상의 풍경 , 신에게 이르는 길
내용

MBC 그곳에서 살아보기 타이완 1편 홍보안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애교 만점, 방송인 에바

깜찍발랄! 귀여운 똑순이, 연기자 강은비

타이완에서 펼쳐지는 그녀들의 비교체험 여행기!


「1회-천상의 풍경 , 신에게 이르는 길


#. 일출을 보며 강은비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타이완 중남부에 위치한 아리산맥은 웅장한 규모와 수려한 자태로

타이완의 8대 비경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수천년을 이어 온 원시림과 일출, 운해는 아리산 3대 비경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 잡는데..

산신령이 국자로 해를 떠올린다는 표현처럼 경이롭고 아름다운 아리산의 일출.

몇 마디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 신비함에 강은비는 그만 눈물을 흘리고..

해발 2500m.. 그 곳에서 털어 놓은 강은비의 못다한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


 

#. 아리산 최후의 원주민 ‘추족’의 삶 전격 대공개


첩천산중.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깊은 산속에는 타이완의 고산족. 추족이 산다.

수 천년 전 해안가에 살던 그들은 17세기 이주 해 온 이주민들에게 밀려

아리산까지 쫓겨 올 수 밖에 없었는데..

척박한 환경을 일구고 깊은 산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그들만의 전통을 지켜 온 사람들

자연에서 얻은 풀 한포기, 돌맹이 하나도 이들에겐 생활의 필수품

돌과 나무로만 만든 집에서 대나무 식기로 밥을 지어 먹으며 사는 소박한 삶

자연의 일부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리산 최후의 원주민, 추족을 만나본다.



#. 신에게 이르는 길, 330 km


해상신앙인 마조신앙은 타이완 3대 민간 신앙 중 하나다.

타이완의 국민적인 신앙이지만 원래 발원지는 중국의 복건성

17세기 이주한 한족들에 의해 퍼지기 시작한 타이완의 마조신앙은

중국 대륙보다 더욱 많은 신도를 거느리며 마조신앙의 신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해마다 음력 3월, 마조의 탄신일이 다가오면 전세계 마조 신도들은

타이완의 천랑꿍에 모여 8박 9일간의 마조 순례를 떠나는데

종교행사를 넘어선 국민적 민속 축제로 자리 잡은 마조 순례를 함께 해 본다.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김정규

연 출 : 김진, 양승덕, 정성태

작 가 : 강숙경, 김경선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1-04-22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