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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피트레인] 싱그러운 봄꽃 이 만발한 산소 도시,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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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레인] 싱그러운 봄꽃 이 만발한 산소 도시, 포천!


 

MBC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방방곡곡 해피트레인](연출:김소영)이 관광지로써 급부상 하고 있는 포천으로 이색여행을 떠났다.


 

제일 먼저 찾은 곳은 한국 속의 작은 아프리카,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아프리카의 문화를 이해하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전국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명소로 자리 잡았는데 박물관 관람의 백미는 단연 현지인으로 구성된 ‘아닌카’공연단의 민속 춤 공연.


또한 즉석에서 단원들과 3MC의 합동무대도 펼쳐지는데, 과연 3MC의 춤 솜씨는?


 이 외에도 박물관 내부에는 수십 개의 가면, 사냥무기 등 신기한 볼거리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아프리카를 건너 온 상상초월 초대형 조형물은 과연 무엇?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조형물에 3MC는 “이건 꼭 남겨야 한다.”며 촬영을 잠시 멈추고 개인 카메라로 기념촬영을 했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 여행지는 시민들의 쉼터이자 관광객들의 휴식처가 되어 주는 절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포천아트밸리'


아트밸리 자랑, 자연의 보물인 1급수 천주호! 호수를 두 배로 즐기는 법은 맑은 물에 비치는 물고기들을 보는 것이라는데 과연 3MC는 어떤 물고기를 발견했을지! 또한 입구까지 타고 올라가는 모노레일도 재미가 쏠쏠 하다고.


이 외에도 기암절벽, 산책로, 조각공원 등의 자연과 함께한 볼거리가 많은데 과연 오래 방치됐던 폐 채석장이 천혜의 경관으로 바뀌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알려져 있지 않은 그 숨은 사연을 [해피트레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포천의 명주이자 국민의 술 '포천막걸리' 제조공장

이번엔 3MC가 가장 기다린 곳, 포천의 명주이자 국민의 술 ‘포천막걸리’를 만들어 내는 제조공장을 찾았다.

다양한 종류의 막걸리를 시음에 나섰는데. 특히 이동엽, 이창명은 "여행의 참맛이 느껴진다." "포천 너무 잘 왔다, 행복하다."는 등의 행복의 너스레를 떨었다고.
공정에 직접 투입된 3MC. 넒은 공장을 휘휘 저으며 열심히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달고 톡 쏘는 맛의 제조 비법을 알아냈다?! 일확천금 과연 그 제조비법은 무엇?


포천여행의 마지막 명소는 포천 관광지 중 단연 일등으로 꼽히는 ‘허브아일랜드'


입구부터 싱그러운 봄 향기와 색색의 꽃, 세계의 허브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초저녁 어둠이 내려앉은 허브 밭에 300만개의 전구가 켜지면 알록달록 오색빛깔 불빛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1000평의 허브 밭은 마치 동화 속 세상이 된 것만 같은데. 동엽과 제민은 "마치 왕자와 공주가 된 기분이다." “상상초월로 너무 아름답다.” 며 불빛향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이어 허브아일랜드의 명물인 사랑을 이뤄지게 해준다는 이곳으로 이동 했는데, 과연 그곳에서 가능한 이색체험은 무엇일까?


싱그러운 봄 향기를 만끽 할 수 있는 포천여행은 오는 4월 20일(수) 오후 5시 10분에 MBC [해피트레인]에서 방송 된다.

홍 보 : 최수진 (789-2727)

예약일시 2011-04-18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