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미라클] 배우 김애경 집, ‘쓰레기통’ 수준의 냉장고 공개, 경악!
내용
진 행 : 서경석, 오상진, 선우용여
게스트 : 배우 김애경

# 배우 김애경의 집은 박물관? 정체불명 미라(?) 발견! ‘충격’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배우 김애경의 집에서 정체불명의 미라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MBC<미라클>에서는 MC(서경석,오상진)과 살림멘토 선우용여, 실내 환경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배우 김애경의 싱글 하우스를 방문했다. 혼자 생활하고 있는 그녀의 집을 방문한 MC들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로맨틱한 공주풍의 가구들로 잘 꾸며진 인테리어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사건은 보이지 않는 주방 뒤 다용도실에서 일어났다. 집안 곳곳을 점검하던 차, 다용도실을 열어 본 MC들은 미라(?)상태의 생선 꾸러미를 발견하고는 경악을 금치 못한 것. 먼지가 뒤덮인 채 형태만이 남아있는 생선들은 집주인인 김애경조차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오랜 시간 방치해 둔 사실이 드러났다. 이 밖에도 온갖 잡동사니들과 정체불명의 음식들로 넘쳐나는 다용도실은 흡사 골동품 박물관을 방불케 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김애경 집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미라클> 전문가는 다용도실의 문제점을 진단해보고,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실 수납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싱글녀 김애경의 화려한 인테리어 뒤에 감추어진 심각한 주방 위생 상태와 효과적인 선풍기 청소법은 물론 미라클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김애경의 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다용도실에서 발견된 미라에 관한 에피소드와 김애경 집의 놀라운 변신은 4월 18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집에서 ‘봉춤’추는 김애경, 신개념 ‘냉장고 봉춤’ 선보여 화제

애교만점 콧소리의 여왕 배우 김애경이 색다른 봉춤을 선보여 화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미라클>에서는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배우 김애경이 생활하고 있는 집을 방문해 집안 곳곳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애경의 집을 방문한 MC 서경석, 오상진과 살림멘토 선우용여는 냉장고 점검 차 문을 열려던 순간, 문고리에 걸린 “봉댄스 아자!” 라는 메모를 발견하고는 매우 의아해했다. 그러나 이 메모의 정체는 다름 아닌 ‘냉장고 봉춤’을 의미하는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MC들의 요청에 김애경은 냉장고 문고리를 봉으로 삼아 추는 신개념 냉장고 봉춤을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서경석, 오상진, 선우용여는 김애경과 함께 춤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깜짝 댄스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MBC<미라클>에서는 자칫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선풍기 먼지의 실체와 가스레인지 후드 청소법, 간단한 아이디어로 만드는 액세서리 정리대 등 다양한 생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애경의 포복절도 봉춤의 실체와 <미라클> MC들의 깜짝 댄스실력은 4월 18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김애경 집, ‘쓰레기통’ 수준의 냉장고 공개, 경악!

배우 김애경 집의 충격적인 냉장고 관리 실태가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의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 <미라클>에서는 MC인 서경석, 오상진과 살림멘토 선우용여가 22회 주인공인 배우 김애경의 집을 방문했다.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인 김애경의 싱글 하우스는 로맨틱한 공주풍 가구와 집안 곳곳 그녀의 손길로 탄생한 리폼 장식으로 꾸며진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선보였다.
그러나 화려한 인테리어와는 달리 집안 곳곳에서 심각한 문제점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특히 주방을 점검하던 MC들은 정체불명의 음식물들로 가득한 냉장고의 내부를 점검하고는 충격에 빠졌다. 유통기한이 1년 이상 지난 삼각김밥과 4년 지난 맥주 등 그녀의 냉장고는 마치 쓰레기통을 연상케 했던 것. 이에 서경석은 “고추가 자연 숙성 되어 절임이 되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MC들은 현장에서 직접 냉장고 속 음식물들의 미생물 오염도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싱싱한 채소에 비해 약 2000배 이상 오염된 채소의 실체가 밝혀져 더욱 큰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김애경 하우스의 냉장고 관리 실태와 그 속 시원한 해결책은
18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오상진 아나, ‘훈남 상진’에서 ‘오버 상진’으로 새 별명 얻은 사연은?

오상진 아나운서가 훈남 이미지에서 ‘오버 상진’에 등극하게 된 사연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미라클>에서 배우 김애경의 집을 방문한 MC 서경석과 오상진, 살림멘토 선우용여는 싱글녀인 김애경의 보금자리 곳곳의 문제점을 환경전문가와 함께 진단해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방송에서 김애경 집의 주방을 점검하던 MC들은 냉장고 속의 오래된 음식물들을 꺼내어 직접 오염도를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오상진 아나운서가 더러운 음식물을 앞에 두고 호들갑을 떨자,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집주인 김애경이 “왜 이렇게 오버하냐.” 라며 타박을 하고 나선 것.
이에 서경석은 ‘오씨‘라서 오버를 떠는 것이라는 우스갯소리와 함께 오 아나에게
‘오버 상진’이라는 별명을 붙여줘,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인테리어 뒤에 숨겨진 김애경의 반전 하우스를 공개하고 미라클의 손길로 더욱 깨끗하고 건강해진 싱글녀 하우스의 변신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4월 18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에서 ‘오버남’에 등극한 오상진 아나운서의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김애경, “독특한 위생 관념” 밝혀져 경악!

배우 김애경의 독특한 위생 관념이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MBC<미라클>에서는 MC(서경석,오상진)과 살림멘토 선우용여, 실내 환경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배우 김애경의 싱글 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애경은 손수 페인트칠 한 가구와 레이스로 리폼한 화사한 주방을 공개했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환경 전문가의 점검 결과, 주방 곳곳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주방 가스레인지 후드는 언제 청소를 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시커먼 먼지와 기름때가 가득해 충격적인 상황이었다고. 이에 환경전문가는 음식 조리 시, 뜨거운 열기로 인해 후드의 기름때가 녹으면 음식에 떨어질 우려가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이에 대해 김애경은 “기름때가 떨어져도 끓이니까 괜찮다.” 라는 발언으로 독특한 위생 관념을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환경 전문가는 가스레인지 후드를 관리하지 않아 생길 수 있는 화재 위험성과 조리 매연에 포함된 유해물질 흡입, 곰팡이에 노출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설명하며 김애경에게 정기적인 후드 청소를 권유했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이러한 주방 가스레인지 후드의 문제점 진단과 함께 효과적으로 청소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모두 공개 할 예정이다. 김애경의 충격 발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월 18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보: 이은형
예약일시 2011-04-15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