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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다발] 개그맨 김경진, "엄마 때문에 다단계에 빠진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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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장모님에게 할 말 많아'?!


드라마 '싸인'의 장항준 감독이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 속풀이 식탁에 장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밝혔다.


스타와 스타의 가족이 출연해 그동안 쌓아놓았던 사소한 불만들을 털어놓는 '꽃다발'의 새 코너 <대화가 필요해>. 패널로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녹화 중 '감독님이 속풀이 식탁에 앉는다면 누구를 모시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장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답해 출연진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유는 장모님과 함께 사는데 장모님이 버릴 물건을 안 버리는 것은 물론, 자꾸 물건들을 집안에 들인다는 것. 이유를 들은 패널 김효진은 '그집에서 버릴 건 사위밖에 없다더라'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농구스타 박찬숙 모녀, 티아라 은정 모녀,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 개그맨 김경진 모자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치는 '꽃다발'은 4월 10일 오전 9:25분에 방송된다. 



서효명, 엄마 박찬숙 때문에 알몸 팬미팅(?)한 사연은?


농구스타 박찬숙과 딸 서효명이 'MBC 가족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 거침없는 에피소드 폭로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인기상승세인 서효명은 이날 엄마 박찬숙에게 애원 섞인 불만을 털어놓았다. 바로 목욕탕에서 알몸일 때 엄마가 사람들에게 자꾸 자신을 소개 한다는 것.


서효명은 "목욕탕에서 쌩얼은 물론, 홀딱 벗고 있는데 자꾸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시킨다"며, 그 민망한 상황이 싫다고 말했다. 이에 박찬숙이“내 딸이 예뻐서 소개시키고, 자랑하는 것!”이라며 서운한 모습을 보이자, 서효명은 “그래도 알몸이지 않냐!”고 한 번 더 반박했다. 딸하고 팽팽한 대립구도를 보이던 박찬숙은 결국 “사람들이 상상하니 '다 벗었다'는 말은 그만해”라고 주의를 주며 사건을 무마시키려 해 전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서효명은 박찬숙의 심각한 사우나 중독을 밝히며, 사우나 후에 "목욕탕이 수영장인 것 처럼 수영을 한다. 발장구는 물론 배영까지 한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박찬숙은 “수영이 아니라 재활치료!”라고 재치 있게 맞받아쳐 딸 서효명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서효명의 '(목욕탕) 알몸 인사 사건'과 박찬숙의 '남다른 사우나 사랑'의 풀스토리는 4월 10일 일요일 9시 25분 ‘꽃다발’에서 공개된다.  


농구스타 박찬숙, 딸 서효명에게 깜짝 질문!  "너 아직도 침 뱉고 다니의?"


농구스타 박찬숙이 서효명의 치명적인 술버릇을 공개했다.


'MBC 가족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박찬숙은 단 한번 만취 상태인 딸을 본적이 있는데, 그때 받은 충격이 너무 컸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찬숙은 "당시 술에 취한 딸 서효명을 집으로 데려와 재우려는데, 엄마와 동생을 못 알아보고 뿌리치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침을 뱉었다." 고 말해 서효명을 당황시켰다.


뿐만 아니라 박찬숙이 '캬악, 퉤'라는 흉내까지 내며 당시를 재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에 서효명은 처음엔“전혀 기억이 안난다”며 엄마의 폭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어서 엄마 박찬숙의 주사를 폭로, 반격을 시도했다. 농구스타 박찬숙의 주사는 똑같은 말과 똑같은 행동을 무한 반복한다는 것.


박찬숙 모녀의 충격적인 주사 폭로 공방은 4월 1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꽃다발’에서 공개된다.



트로트 가수 윙크, “인사성 없다고 코미디언 선배에게 끌려간 적 있다!”


'MBC 가족버라이어티 꽃다발' 녹화에서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의 언니 강주희가 데뷔 초 코미디언 시절, 선배들에게 끌려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유는 강주희가 대학로에서 만난 선배를 보고도 무시하고 가버렸다는 것. 당시 강주희는 선배들에게 그런적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분명 만났다는 선배의 주장에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알고보니 범인은 바로 쌍둥이 동생 승희. 언니 주희라고 착각한 코미디언 선배가 먼저 인사를 했지만 힐끗 쳐다만 보고 아무 말 없이 그 자리를 뜬 것이다. 다행히 일란성 쌍둥이임이 밝혀져 오해는 풀렸지만, 한동안 '인사성 없다'고 소문이 났었다며 동생 때문에 입은 피해가 크다고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윙크 쌍둥이 자매의 폭소만발 에피소드는 4월 1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MBC 꽃다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티아라 은정 어머니, "은정의 미모는 나한테서 나왔다!"


티아라 은정의 어머니가 은정의 미모는 나에게서 나왔다고 말해 화제다.


종영한 드라마 '드림하이'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티아라의 은정이 꽃다발의 새코너 <대화가 필요해>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 은정의 미모가 어머니를 닮은 것 같다는 MC의 말에 어머니는 '항상 듣는 얘기다"라며 인정해 출연진을 웃게 만들었다.


이 날 은정이 엄마에게 털어놓은 불만은 바로 엄마가 은정의 액세서리를 말도없이 가져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 하지만 은정의 말이 끝나자마 은정의 어머니는 '내가 사준 것', '잃어버릴까봐 가져가서 보관하는 중이다' 등 당당한 태도를 취해 은정을 당황케 했다. 은정 모녀의 재치가득한 말다툼은 4월 1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공개된다.




개그맨 김경진, "엄마 때문에 다단계에 빠진적 있다?!"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에 개그맨 김경진 모자가 출연했다.


이 날 김경진은 어머니에게 가졌던 불만을 털어놓으며 엄마 때문에 다단계에 끌려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사연인즉슨 돈을 벌기로 결심한 엄마가 다단계 사업에 빠진 것. 사업의 특성상 여러 사람을 데려가야 하는 엄마가 아들인 김경진을 끌어들인 것이었다.


김경진은 어떻게 아들을 데려갈 수 있냐며 당시의 황당함을 토로했고 이에 엄마는 "너도 갔었냐"고 되물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이어 김경진은 엄마의 심각한 쇼핑중독을 지적하며 '값 비싼 냉장고 구입 후 경품이라 속인 일', '하루 500만원 쇼핑' 등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내가 원래 지르고 보는 타입'이라며 자신의 쇼핑중독을 시원하게 인정했고, '우울증에 걸릴까봐 쇼핑을 했다'고 말해 쇼핑의 이유를 고백했다.


김경진이 '카드 돌려막기 좀 그만해!'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던 김경진 어머니의 충격적인 쇼핑 스토리는 4월 1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꽃다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개그맨 김경진, 엄마에게 신인상 메달 안 주는 이유, "메달 팔아버릴까봐?!"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개그맨 김경진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서운했던 점을 털어놓았다.


바로 신인상 수상시 수상소감을 말하면서 어머니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한마디도 전하지 않은 것.


꽃다발의 가족응원단이 한번뿐인 신인상 수상인데 너무 했다며 어머니의 편을 들자, 김경진은 예상치 못한 수상이어서 멘트를 준비를 못했다고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어머니는 멈추지 않고 신인상 트로피만 주고 메달은 왜 주지 않느냐고 한 번 더 서운한 점을 밝혔다. 이에 김경진은 “메달을 주면 엄마는 분명 팔아버릴 것”이라고 대답, 어머니를 당황케 했다.


어머니는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김경진은 단호한 태도를 취해 모자간의 신경전은 열기를 더해갔다.


김경진 모자 두 사람의 팽팽한 대립은 4월 1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꽃다발’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M     C : 김용만, 정형돈

 출 연 자 :  박찬숙&딸 서효명, 윙크, 함은정&어머니, 김경진&어머니

 홍    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04-08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