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신입사원] 첫 조별 대결 펼쳐져
내용

‣ MBC [신입사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아나운서 공개채용 [신입사원]의 첫 조별 대결이 치러졌다. 1대1 개인 대결이 아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조별 대결! [신입사원]의 첫 조별 대결은 4명이 한 조를 이루어 총 8개의 조로 나뉘어졌고, 각 조에는 담당 아나운서들이 배치되어 모든 조 활동을 함께 했다. 8개의 조는 조별로 대결을 펼쳐 승리한 조는 4명 모두 합격하고, 패한 조는 재심사를 거쳐 4명 중 단 2명만이 부활할 기회를 가진 것.

32명의 도전자들이 받게 된 첫 조별 대결의 과제는 “2분 리포트”! 제한된 5시간 안에 주어진 주제에 맞는 재미있고 기발한 내용의 2분 영상을 제작해 발표하는 것. 도전자들은 촬영부터 원고 작성, 편집, 내레이션까지 모두 참여하며 아나운서가 골고루 갖춰야 할 능력들을 동시에 평가받게 되었다.

회의를 마친 각 조는 서로 협동해 각각의 장소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연기, 리포팅 등을 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각 조에 배치된 담당 아나운서(박경추, 방현주, 김정근, 나경은, 전종환, 최현정, 손정은, 문지애)들은 자신의 조원들을 지켜보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담당 아나운서들도 도전자들과 똑같이 직접 발로 뛰며 자신의 조원들과 모든 과정을 함께 하고 끈끈함을 나누었다.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 않고 우비까지 입고 뛰어다닌 것.

1대1 대결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인 4인이 1조가 되어 벌인 조별 대결! 처음으로 조별 대결을 치른 32명의 도전자들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협동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 자신의 역할을 나누어 효율적으로 일을 배분하고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낸 것. [신입사원]의 연출자이자 이 날, 심사위원석에 오른 전성호PD는 “나에게 지금 영상을 만들라 해도 이 정도로 만들지 못할 것이다” 며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조의 영상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조별 대결인 만큼 그 긴장감은 배에 달했다. 조별 대결에서 이긴 조는 4명 전원 합격! 패한 조는 엄격한 재심사를 거쳐 2명은 합격하고 2명은 탈락하기 때문. 합격한 조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탈락한 조는 재심사를 하는 무대에 올라 극한의 긴장감 속에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에 대한 마지막 어필 시간을 가졌다.

조별 대결과 엄격한 재심사를 통해 합격한 24명의 얼굴들은 4월 10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공개된다.

‣ 방현주 “난 부드럽고 따뜻한 여자!”
 
MBC 아나운서국의 독설 카리스마로 떠오르고 있는 방현주 아나운서가 최근 자신이 차가운 이미지로 부각된 것에 대해 항변(?)을 하고 나섰다.

촌철살인의 심사평을 쏟아내며 매주 도전자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는 방현주 아나운서. 탤런트 조형기는 조별 대결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담당 아나운서로 방현주 아나운서만은 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방현주 아나운서는 너무 예민하다” 며 두려움에 떤 것.

이 날, 방현주 아나운서를 담당 아나운서로 맞은 한 조는 방현주 아나운서가 들어서자마자 당황한 동시에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방현주 아나운서는 애교섞인 목소리로 “나는 사실 부드럽고 따뜻한 여자다” 라며 “나도 이 어려운 시기를 몇 번이나 겪었기 때문에 지적을 한 것이다. 다 안타까움에서 나온 지적들이다” 라고 도전자들을 안심시켰다. 방현주 아나운서는 심사위원을 맡았을 때와는 달리 도전자들을 하나하나 자상하게 챙기고 꼼꼼하게 조언을 해주었고 이에 도전자들도 마음을 열고 그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역시 본능은 숨길 수 없는 듯 영상을 제작하는 조원들을 보며 “확실하게 생각해라. 지금 과제를 제출하고 나면 결과를 되돌릴 수 없다” 라며 끝까지 도전자들을 긴장시켰다.

독설 카리스마 방현주 아나운서의 색다른 면모는 4월 10일(일) 155분간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동호 아나운서 “심사위원을 납득시켜라!”
냉철한 평가에 도전자들 얼음!
 
MBC 아나운서국 1부장을 맡고 있는 신동호 아나운서의 냉철한 평가가 드러났다.

지난 3월 20일 32명의 도전자들은 4명씩 8조로 나뉘어 조별 대결을 수행했고 조별 대결에서 탈락한 4개의 조는 엄격한 재심사를 통해 4명 중 2명만이 다음 대결에 진출할 수 있는 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

재심사 무대에 오른 탈락조 도전자들은 “4명의 조원들 중 누가 합격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는 신동호 아나운서의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동호 아나운서는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식상한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다. 이것은 승패가 달린 대결이다. 심사위원을 납득시켜라” 라는 말로 도전자들을 자극했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도전자들에게 냉철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도전자들이 얼마나 절박하고 노력했는지 안다. 사실 내가 이 조에 속해 있었다면 나는 떨어졌을 것이다” 라며 “20년 가까이 방송을 한 자신보다 도전자들이 더 뛰어나다” 고 도전자들의 높은 실력을 인정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은 오는 4월 10일(일) 155분에 걸쳐 방송되며 첫 조별 대결을 통해 8명의 탈락자를 결정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 MBC 아나운서들을 울린 절박함의 현장! 
MBC 아나운서들 아쉬움의 눈물 펑펑!
 
MBC 아나운서들이 하염없는 눈물을 쏟아냈다.

조별 대결이 펼쳐진 지난 3월 20일(일). MBC 아나운서 8인(박경추, 방현주, 김정근, 나경은, 전종환, 최현정, 손정은, 문지애)은 각 조의 담당 아나운서가 되어 자신의 조와 모든 대결 과정을 함께 하며 정을 나누었다.

조별 대결 현장 과정을 지켜보던 담당 아나운서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깊은 정이 들었는지 도전자들의 표정 하나하나에 같이 웃고 울었다. 자신의 조가 탈락하게 되었을 때는 아쉬움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재심사를 통해 2명의 탈락자가 결정 되었을 때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눈물을 흘리며 탈락한 조원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었고 “절대로 못해서 탈락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나경은 아나운서와 전종환 아나운서 또한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펑펑 흘렸다.

눈물바다가 되어버린 대기실에서 아나운서들과 도전자들은 서로를 부둥켜 안고 따뜻한 인사말을 건네며 훈훈한 장면을 만들어내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

MBC 아나운서들과 도전자들의 끈끈한 정이 느껴진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은 오는 4월 10일(일) 155분에 걸쳐 방송된다.

‣ MBC [신입사원] 김아라, 스타들의 응원 메시지 쇄도!

MBC [신입사원]의 한 지원자인 김아라에게 스타들의 응원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탤런트 아라가 트위터를 통해 “우리 학교 미녀 조교 언니 *^^* 아라 언니~^^~ ‘신입사원’ 아나운서 파이팅이에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데 이어 탤런트 류덕환 또한 김아라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류덕환은 “[신입사원]에 지원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놀랐다” 며 “아라 누나는 착한 누나다. 꼭 잘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김아라의 합격을 빌었다.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조교를 맡고 있는 김아라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다른 도전자들과는 다른 개성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출 : 전성호, 김민종
출연자
MC : 오상진, 손정은, 문지애
조형기, 정형돈, 길, 쌈디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04-08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