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와는 다르게 TV로 본 내 모습, 뿌듯하면서 더 잘하고 싶은 느낌 받아”
- ”촬영 했던 한 장면 한 장면, 모두 오래 기억에 남을 만큼 소중한 추억“
- “다소 짧은 촬영 시간, 모든 것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쉽지만 앞으로 본방사수 하며 응원할 것”
- “닮고 싶은 배우는 고현정, 깊이 있고 마음에 오래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극본: 문희정, 연출: 김상호)에서 명품 아역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은 ‘봉우리’의 아역 김새론이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방송을 챙겨보며 드라마를 응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새론은 「내 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드라마에 처음으로 출연, 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내 마음이 들리니?」1, 2회에서 ‘봉우리’ 역을 탁월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김새론은 “촬영 했던 한 장면, 한 장면, 모두 오래 기억에 남을 만큼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TV로 본 내 모습을 보고, 뿌듯하면서 더 잘하고 싶은 느낌을 받았다”고 방송 시청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닮고 싶은 배우는 고현정 선배님”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깊이 있고 마음에 오래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내 마음이 들리니?」는 지난 4월 2일 방송된 1회부터 14.7%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기준, 전국 12.6%)의 시청률을 기록, 아역들과 중견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는 9일 방송되는 「내 마음이 들리니?」3회에는 차동주(김재원)가 창밖으로 떨어져 의식불명 상태가 되고, 미숙(김여진)이 일하는 공장에 화재가 발생, 미숙을 구하기 위해 영규(정보석)와 우리(김새론)가 공장으로 뛰어 들어가는 내용이 방송된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내 마음이 들리니?」는 주말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기획: 최창욱
극본: 문희정
연출: 김상호
제작: 로고스 필름
출연: 김재원, 황정음, 남궁민, 이규한, 고준희, 정보석, 이혜영, 윤여정, 송승환, 강문영, 김여진, 이호재, 이성민, 황영희, 하덕성, 전수환, 아역 김새론, 강찬희, 서영주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강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