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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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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라클] 방송인 신영일의 집, 미세먼지 수치가 기상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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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서경석, 오상진, 왕영은
- 게스트 : 방송인 신영일

# 방송인 신영일, MBC<미라클>에서 8년만에 집과 가족 대공개~!

프리랜서로 맹활약중인 방송인 신영일이 MBC<미라클>을 통해 보금자리와 미모의 아내를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MBC<미라클>에서는 MC(서경석,오상진)과 살림멘토 왕영은, 실내 환경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20회 주인공인 방송인 신영일 가족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를 방문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공개한 신영일의 집은 한 눈에 보기에도 매우 깔끔하고 소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아내 지영선씨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8년차 주부로는 믿기지 않을 소녀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그러나 신비주의였던 아내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이크를 차고 자리에 들어와 카메라 앞에 서있어 깜짝 놀랐다는 신영일의 말에 촬영장을 웃음바다가 되었다.

이에 반해 올 해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들 한빈군은 카메라 앞에서 씩씩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엄마와는 달리 노출주의(?)임을 증명하기도 하며 모든 출연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봄맞이 10․10․10 특집’을 준비해, 단돈 10만원으로 10년 더 젊어지고, 10배 더 넓어 보이는 집안 인테리어와 봄철 황사에 대비한 실내 먼지 대청소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방송인 신영일 가족과 그 집의 놀라운 변화는 4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결혼 적령기 오상진 아나, 사실은 혼수 마련중?!
2,30대 여성의 로망인 오상진 아나운서가 혼수 준비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방송하는 MBC<미라클>에서는 프리랜서 선언 후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신영일의 집을 방송 최초로 찾아가 함께 둘러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효과적인 집안 꾸미기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신영일 아나운서의 집을 꾸밀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하기 위해 강남 터미널 지하상가를 찾은 오상진 아나운서는 생활용품점을 둘러보던 중 주방 용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각종 주방도구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제작진이 “이제는 본인의 혼수를 준비해야할 때가 아니냐.”는 질문을 던지자, 오 아나운서는 “내가 알아서 할게요.”라며 갑자기 정색하며 말을 아껴 결혼적령기에 이른 복잡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내비치기도 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최초로 신영일 아나운서의 보금자리와 가족들을 모두 공개하고, 봄맞이 특집으로 단돈 10만원으로 10년 더 젊어지고 10배 더 넓어보이는 일명 ‘10․10․10 특집’을 마련해 다양하고 알찬 정보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상진 아나운서의 혼수준비에 대한 심경 고백은 4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리 선언한 신영일 아나, 전업 주부로 변신?!
프리 선언 이후, 집안일에 더욱 전념하게 된 방송인 신영일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미라클>에서 방송 최초로 집과 아내를 공개한 신영일은 집을 방문한 MC(서경석,오상진)과 살림멘토 왕영은과 함께 집 곳곳을 둘러보며, 최근 근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리 선언 이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신영일이 아내의 눈치를 살피며 시작하게 된 것은 바로 재활용 분리수거. 분리수거함이 있는 발코니를 자신만의 공간이라 소개하며 분리수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듣고 있던 아내가 “분류는 내가 하고, 남편은 힘만 쓴다.“는 폭로를 해, 신영일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

신영일 아나의 프리선언 이후의 근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4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미라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신영일 아나의 집, 미세먼지 수치가 기상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수준!
신영일 아나운서의 집안 실내의 미세먼지의 충격적 수치가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개념 실내 환경 청정버라이어티 <미라클>에서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방송인 신영일 아나운서의 집을 방문해 각 계 환경 전문가들과 함께 집안 곳곳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의 집은 한 눈에 보기에도 티끌 한 점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미라클에서 실시한 실내 미세먼지 측정 결과, 무려 기상청에서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는 정도의 엄청난 수치를 기록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의외의 결과에 충격을 받은 신영일 가족은 “믿을 수 없다.”, “환기도 자주 시키는데...” 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이에 대해 전문가는 신영일의 집에 미세먼지 수치가 높을 수밖에 없는 원인과 그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봄철 황사에 대비하는 사각지대 청소법과 코세척법, 단돈 10만원으로 10년 더 젊어지고, 10배 더 넓어보이는 10․10․10 특집을 준비해 유용한 인테리어 해법등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미세먼지 수치와 그 미스테리한 원인을 확인해보자.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1-04-02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