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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곳에서살아보기] 호주 1회 - 자연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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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 그녀! 가녀린 체구에 씩씩한 소녀, 배우 배진아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귀여운! 통통튀는 팔색조 매력녀, 배우 장미인애 

자연과 현대가 어우러진 호주에서 펼쳐지는 그녀들의 비교체험 여행기! 


 

「1회-자연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 ‘시드니’」


 

# 호주의 관문 시드니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 '백패커스'에 짐을 풀다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캥거루와 코알라의 나라, 호주!

호주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시드니에서 

한국 여배우 장미인애와 배진아의 첫 번째 여행이 시작된다

그녀들이 호주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백패커스라 불리는 한 숙소.

이곳은 일반 숙소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동시에 여행객들을 위한

가장 많은 정보가 넘쳐나 배낭 여행자들에겐 베이스 캠프와도 같은 곳이다

마침 도착한 저녁, 이곳 옥상에서 특별한 파티가 열렸는데..

장미인애와 진아도 이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 만나본다

 

# 부어라! 마셔라! 취해라?!

시드니 펍투어의 생생한 맥주 이야기


맥주를 빼놓고 시드니를 논하지 말라!

다양한 맥주만큼이나 시드니의 특색 있는 펍들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장미인애와 배진아가 펍 투어에 나섰다.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마시는 맥주의 맛은 어떨까?

또 다른 곳은 120가지 맥주를 다 마시면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과거 술을 마시기 위해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껴가며

치열한 자리쟁탈전을 벌인 사연은?

펍은 이미 삶의 일부가 되었다고 말하는 호주인들의 깊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 꿈의 무대!

오페라하우스에서 전하는 감동의 하모니 속으로


시드니의 명물로 잘 알려진 오페라하우스.

장미인애와 배진아가 오페라 하우스 가이드 투어에 나섰다.

오페라 하우스 내부를 자세히 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은

연간 45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인기 관광 코스라고 한다.

그런데 투어 도중 한 리허설을 구경하게 된 장미인애와 배진아.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한국인을 만나게 됐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첫 공연이라는 그녀.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장미인애와 배진아는 공연 당일 오페라 하우스로 향하는데.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 오페라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공간에 서게 된 한국인을 함께 응원해본다



기 획 : 한훈기
연 출 : 김진, 양재선, 김성윤

작 가 : 강숙경, 설은정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1-04-01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