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MBC스페셜] ‘태희의 재발견’ 내레이션 맡은 김성주 “김태희는 브랜드다.”
내용
[MBC스페셜]  ‘태희의 재발견’의 내레이션을 맡은 방송인 김성주 “김태희는 브랜드다.”

 - 김새별PD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김태희를 발견하게 될 것“


[MBC스페셜] 셀러브리티 바이오그래피 - ‘태희의 재발견’의 내레이션을 맡은 방송인 김성주가 김태희 다큐를 미리 시청한 소감을 밝혔다.


녹음을 마친 김성주는 “김태희는 브랜드다.”는 문장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압축했다.


‘태희의 재발견’은 2011년 MBC가 준비한 첫 번째 셀러브리티 바이오그래피(유명인사 다큐).


2008년 9월 방송되었던 [나는 이영애다]와 2009년 4월 방송되었던[당신은 박지성을 아는가] 의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던 김성주는 내레이션 녹음을 위해 2년 만에 친정 나들이를 하였다.


김성주는 “떨린다. 마주보는 느낌으로 내레이션 하다 보니 긴장됐다. 2008년 이영애 씨 다큐 내레이션을 할 때는 몰입이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잘 안 되더라. 저 분(김태희)이 보고 계시다는 생각에 잘 해야 된다는 부담감이 앞섰다. 집중하다 보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정도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는 “김태희 씨가 고민하는 게 뭔지 알 것 같다. 연기는 공부하듯이 접근하면 안 된다는 것에 100% 공감한다.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와 같은 느낌일 것 같다. 뉴스, 스포츠 중계는 모니터, 자료 수집 등의 노력을 통해 조금씩 보여주면 되는데, 예능 프로그램은 나만의 뭔가를 보여주는 장르라 유재석 씨나 강호동 씨 흉내를 내도 그들의 예능감을 따라갈 수 없었다.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더라. 그 때 나도 참 참을 수 없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었다. 김태희 씨가 연기에 대해 느꼈던 막막함이 그런 게 아닌가 싶다.”며 다큐 속 김태희의 감정에 깊이 공감했다.


한편 김새별 PD는 김태희 다큐를 기획한 의도에 대해 “김태희가 궁금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새별 PD는 “김태희는 ‘지금’ 관심의 중심에 서 있는 톱스타이자 거의 공개가 안 된 인물이기도 하다. 연기 인생의 전환점에 서 있는 김태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배우, 자연인으로서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촬영 과정에서 김태희씨가 솔직한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 지금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김태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셀러브리티 바이오그래피 - 태희의 재발견은 4월 1일 금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1-04-01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