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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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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마음이 들리니?」이성민-황영희「마이 프린세스」와 「파스타」에 이어 부부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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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프린세스」의 대통령(이성민)과 홍상궁(황영희) 부부로 만나다!!

- 「파스타」,「마이 프린세스」에 이어 세 번째 동반 출연, 함께 하는 작품마다 흥행! 



「마이 프린세스」에서 이영찬 대통령과 홍상궁 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성민과 황영희가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부부로 출연한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극본: 문희정, 연출: 김상호)에 배우 이성민과 황영희가 봉우리(황정음)를 짝사랑하는 이승철(이규한)의 부모로 출연,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성민이 맡은 역할 ‘멍군’은 봉영규(정보석)의 절친이자 앙숙. 동네 시장에서 닭 집을 운영하는 아내(황영희)에게 얹혀사는 백수다.


이성민은 “첫 방송 출연을 김상호 감독님의 작품으로 했었는데, 이번에도 특별한 인연으로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연기력이 검증된 황영희씨와 함께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성민과 황영희는「파스타」에서 ‘설사장’과 ‘음식 평가단’으로,「마이 프린세스」에서는 ‘이영찬’ 대통령과 ‘홍상궁’역으로 출연하여, 함께 하는 작품마다 큰 인기를 얻었다. 


「내 마음이 들리니?」는 청각장애인이면서도 들리는 척하며 사는 남자와 바보 아버지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바보인 척하는 여자가 전하는 진실한 사랑이야기.


군 제대 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재원,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황정음,「부자의 탄생」이후 1년 만에 출연하는 남궁민, 바보 아빠 연기를 선보일 정보석, 영화 「아저씨」의 헤로인 김새론 등 주연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환상의 커플’을 연출한 김상호 감독과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그대 웃어요’의 문희정 작가가 준비하는 작품으로 2011년 상반기 드라마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내 마음이 들리니?」는 「욕망의 불꽃」의 후속 작품으로 오는 4월 초 방송 될 예정이다.


기획: 임화민

극본: 문희정

연출: 김상호

제작: 로고스 필름

출연: 김재원, 황정음, 남궁민, 이규한, 고준희, 정보석, 이혜영, 윤여정, 송승환, 강문영, 김여진, 이호재, 이성민, 황영희, 김새론, 강찬희, 서영주

홍보: 남궁성우, 강정국

예약일시 2011-03-2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