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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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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곳에서살아보기] 프랑스 3회 - 중세도시의 향기를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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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중세도시의 향기를 따라서」


 

# 중세의 도시 카르카손의 전설을 밝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 카르카손을 찾은 이화선과 마리연

과거에 시간이 멈춘 것만 같은 모습을 간직한 카르카손!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 온 것만 같은 기분인데...

웅장한 카르카손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그녀들

이중성벽으로 싸인 모습에서는 신비로움 마저 감도는데...

80년 평생을 이곳에서 살고 있다는 할머니를 만나 카르카손의 역사를 들어본다

할머니가 말해주신 카르카손의 슬픈 비밀은?


 

# 이화선과 마리연, 미식가가 되다?


카르카손의 전통음식 ‘카슐레’를 먹는 미식 모임에 초대받게 된 마리연과 화선.

푸짐한 양 만큼이나 정이 듬뿍 담긴 ‘카슐레’를 맛보는데

‘카슐레’는 옛날 흰콩으로 죽을 써먹기 시작하면서 유래된 것이라고 하는데

긴 말 필요 없이 ‘카슐레’를 먹어보는 이화선과 마리연!

깊은 맛도 맛이지만 이 음식,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다?

식지 않는 ‘카슐레’의 비밀은 5시간은 온기를 머금을 수 있다는 도자기 덕분인데!

이화선과 마리연이 난생처음 맛보는 ‘카슐레’의 맛은?

프랑스 왕들이 반드시 들려갔다는 카르카손의 성당.

그곳에는 프랑스에 단 하나밖에 없는 황금 오르간이 있다는데...

이화선과 마리연이 황금 오르간을 연주한 사연은?

전격 공개! 4000개의 파이프로 만들어진 황금 오르간의 내부를 들여다보자!



# 프랑스 와인의  본고장, 랑그도크를 찾다!


와인이라면 보르도 와인이라는 편견은 버려라!

프랑스 와인의 신세계 랑그도크 지방을 찾은 이화선과 마리연!

그중에서도 4대째 와인농장을 운영하는 부뚜아저씨의 농장을 찾았다

가장 넓은 포도밭을 가지고 있는 랑그도크 경작지에

포도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있는 상상을 하는 그녀들!

근데 웬걸 눈앞에 펼쳐진 건 앙상한 포도나무들인데... 실망도 잠시

이 작은 나무가 사실은 70년 된 나무라는 사실에 놀라고

부뚜아저씨가 맛보라고 준 와인 맛에 한 번 더 놀라는 그녀들!

과연 그녀들이 놀란 와인의 맛은?

70년 된 포도나무 이야기부터 와인이 숙성되는 과정까지

달콤한 와인 탐방을 떠나보자!


# 산티아고로 향하는 순례자의 길, 이화선과 마리연이 간 사연?


순례자들의 발자취가 그대로 묻어있는 생기엠 르 데제르를 찾은 이화선과 마리연

1998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하는데...

프랑스인들이 꼽은 가장 아름다운 마을들 중의 하나라는 생기엠 르 데제르!

그 말에 걸맞게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는데

마을의 아름다움의 이면에는 순례자들의 힘든 여정이 숨어있다고 한다

이참에 이화선과 마리연도 순례자가 되어보기로 했다!

그녀들은 순례자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있을까?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김정규

연 출 : 김진, 금선미, 진창명

작 가 : 강숙경, 김유영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1-03-25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