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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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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억이 빛나는 밤에] 문희준, 토니안,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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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우, "나는 15만원으로 god 합류했다."

대국민적 인기를 얻었던 1세대 아이돌 출신 김태우가 자신이 god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오는 24일 방송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MC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에 대한민국을 뒤 흔들었던 밀리언셀러 아이돌그룹으로 출연한 문희준, 토니안,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는 당시 그들이 누렸던 엄청났던 인기와 당시 아이돌그룹 간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털어놓았다.
친근한 이미지의 국민 아이돌 'god'의 리드보컬출신으로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김태우는 자신이 단돈 15만원으로 인해 god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5인조 혼성그룹이었던 god는 데뷔를 앞두고 오랜 시간 함께 연습했던 여성멤버가 빠지고 김태우가 들어오게 되자 못마땅해 하며 그를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다고 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연습생생활로 인해 빈곤했던 멤버들의 생활에 익숙하지 않던 김태우가 부모님께 받은 용돈 15만원을 내밀었고, 그들은 바로 돈을 받아들고 마트에서 장을 보며 경계심을 풀었다고. 이 외에도 그들은 화려한 아이돌의 이미지를 깨고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데뷔직전 '방치돌' 생활의 에피소드들로 이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함께 출연한 H.O.T 문희준, 토니안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한 1세대 원조아이돌들의 숨겨져 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오는 24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방송된다.

- H.O.T. 7년만의 재회에 눈물 흘린 사연 공개

문희준이 H.O.T.의 막내 이재원 제대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던 후일담을 공개했다.
밀리언셀러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MC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에 출연한 H.O.T. 문희준, 토니안 god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그때를 추억하며 그들의 히트곡과 활동당시 있었던 각양각색의 에피소드들을 풀어 놓는 시간을 가졌다.
H.O.T.는 얼마 전 멤버 중 마지막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한 이재원의 전역 날 몰래 찾아가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 녹화에서 문희준은 그 뒤에 함께했던 뒤풀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멤버들은 각자 솔로로 활동하는 동안 모두 H.O.T. 시절을 그리워하였음을 비롯해서 서로 말 못했던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며 오랜만에 따듯한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그들은 힘들었던 그 시절과 오랜만의 반가움 등 여러 가지 감정에 모두 눈물을 흘렸다고 이야기 하였다. 또한 H.O.T. 재결합에 대한 희망적인 이야기도 나누었음을 밝혔다. 그 날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털어놓던 문희준은 또 다시 감정이 벅차올라 녹화현장에서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하게 하였다. 
한 편 그 날 뒤풀이에는 토니는 참석하지 않았다며 비난 아닌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원조아이돌들의 흥미진진 추억담으로 가득 채워진 이번 녹화는 오는 24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토니, "H.O.T. 시절 차 트렁크 타고 다녀..."

대한민국 아이돌 전성시대를 열었던 1세대 아이돌 H.O.T.의 토니가 굴욕적인 데뷔 초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오는 24일 밀리언셀러 아이돌 특집으로 진행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MC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에 최고의 인기아이돌 대표로 출연한 H.O.T의 문희준, 토니안 과 god의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는 그들의 전성기를 되돌아보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토니안은 H.O.T의 데뷔 초 강타와 함께 승용차의 트렁크에 탑승할 수밖에 없었던 슬프면서도 굴욕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데뷔 초기, 5명의 멤버와 매니저 등 모두가 탑승하기에는 자리가 모자랐던 승용차로 이동했던 H.O.T는 어쩔 수 없이 강타와 토니가 항상 트렁크에 탑승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무대의상을 입은 채로 트렁크에 타고 내리던 것이 익숙해져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지만, 차츰 H.O.T가 인기를 얻게 됨에 따라 팬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고. 이후 토니와 강타는 팬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트렁크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며 매니저에게 방송국 옆의 한 골목에서 내려 달라고 애원하기도 하였다고 밝혔다. 승용차로 힘들게 이동하던 시절이 지나고 그들에게도 대형 밴이 생기게 되었을 때 막내 이재원은 너무 기쁜 나머지 차에서 자겠다고 떼를 쓰기도 하였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이에 god의 멤버들도 처음 밴을 타게 되었을 때 내부에 깔려있는 카펫이 더러워질까봐 김태우는 신발을 벗고 차에 탑승했다는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전설의 아이돌들이 밝히는 그들의 활동과 인기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오는 24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이응주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 천명훈
초대손님 : 문희준, 토니안,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03-22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