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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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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창사50주년 나눔 < 1004 릴레이 희망 마라톤 > 출정식 성황리 개최
내용
2011년 03월 19일(토) 울산 - 태화강 출발
2011년 04월 16일(토) 서울 - 국립중앙박물관 도착
28박 29일 1004Km 대장정 감동의 메시지


2011년 03월 19일(토) 오전 10시 울산 태화강에서 MBC 창사50주년 나눔 < 1004 릴레이 희망 마라톤 > 출정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출정식은 김경화 MBC 아나운서와 배윤호 울산MBC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았고, 김재철 MBC사장, 박맹우 울산시장,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신현철SK부회장, MBC 나눔 홍보대사 이지선씨, 아이돌그룹 씨스타, 트롯가수 현숙, 박상철, 강원래 등이 참석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더 끌어 올렸다.

MBC 김재철사장은 "올해 6회째 맞는 1004 릴레이 희망 마라톤 행사가 울산의 상징적인 태화강에서 출정식을 갖는 것이 뜻 깊다"며 "매년 행사에 참여해주는 울산시민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박맹우 울산시장도 매년 참가해주는 엄기봉, 배형진씨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MBC에게도 본사차원의 성대한 축제로 만들어주고 장애인 축제가 울산의 확고한 브랜드가 되었다며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MBC 나눔 홍보대사인 이지선씨 또한 "현재 UCLA의 사회복지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며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하나하나 찾아가게 된다면 모두가 기적을 이룰수 있다."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영화 ‘맨발의 기봉이’의 실제 주인공인 엄기봉씨와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씨의 특별한 만남으로 소통과 나눔의 축제한마당을 만들어 모두의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하였다.
 
"달릴 때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라는 아나운서의 질문에 엄기봉씨는 "어머니 생각을 합니다." 라며 효자 기봉이를 떠올리게 하여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배형진씨 또한 "완주 자신있어요?"라는 물음에 "완주 자신있어요!"라고 대답해 모두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한, 마라톤 출발선에 영화 글러브 팀, 의용 소방대, 휠체어 농구단, 야구 유니폼을 착용한 야구부원, 태권도복을 착용한 태권도부원, 레이스선두 2마리의 말과 천사그림이 그려진 1004개의 풍선을 든 희망천사 등 2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첫날인 오늘은 총 23.6Km를 달려 울산 입실초등학교에서 마무리하며 내일 20일(일)은 경주시청까지 총 21.5Km를 달린다. 이후 영천-대구-청도-밀양-창원-함안-진주-하동-구례-곡성-광주-장성-정읍-김제-전주-익산-전주-익산-계룡-대전-청주-음성-충주-원주-여주-이천-용인-수원-과천-서울 까지 총 28박 29일동안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릴레이 마라톤 대장정을 그린다.
 
MBC는 살아 숨 쉬는 생명의 강인 울산 태화강에서 출정식을 하여 서울의 줄기인 한강의 국립중앙박물관을 도착지로 정해 4월 16일(토) 도착쇼를 진행한다.
 
약 한달 간의 대장정은 4월 20일(수) 장애인의 날에 MBC-TV ‘희망 릴레이, 우리는 달린다!'(연출 권석)를 통해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신현준, 김수미, 엄기봉, 이봉주, 걸그룹, 김성주, 전용준, 간고등어 최성조, 이정용, 박재민리포터, 이동우 등이 출연하여 장애인과 함께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밖에 3월 21일(월)부터 5주 연속 MBC-TV '장애인 희망 프로젝트-함께하는 세상'(매주 월 낮 12시25분 방송)이 방송되고,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MBC-TV 도착 축하쇼 (시간 미정)가 방송된다.
또한 MBC-TV 파워매거진, MBC-TV 뉴스데스크와 MBC-TV 아침뉴스 등을 통해 방송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1004mbc 로 접속하면 된다.

담당 : MBC 서울경인지사 조수현
예약일시 2011-03-19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