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일본대지진 MBC 특별생방송 '함께 나누는 세계'>
■ 기획의도
사상 최악의 일본 대지진!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만 4만 명! 엄청난 자연의 대재앙 앞에서 순식간에 많은 걸 잃은 일본. 언제 다시 발생할지 모르는 여진과 원전의 폭발로 여전히 공포에 떨고 있다.
역사의 아픔이 아직 남아있지만 이 시대를 함께 걸어가고 있는 이웃 나라 일본. 갑자기 닥친 이들의 아픔을 애도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일본 대지진의 참혹한 현장에서 일본 유학생과 119 긴급 구조대가 전하는 생생한 일본 소식.
센다이현 취재를 마치고 돌아온 MBC 조준묵 PD가 전하는 재난 지역 사람들의 안타까운 이야기.
현지 특파원 화상 전화 연결을 통해 현재 일본의 상황을 전한다.
트위터를 통해 전해졌던 긴박했던 순간, 그 곳에 대한 삶에 대한 치열한 의지! 津波に流されてトラックの上にいます助けて 해일로 떠내려가고 있는 트럭 위에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しにたくない 죽고 싶지 않다... 3월 11일, 지진 발생 당시 트위터를 통해 올라왔던 현장의 목소리들을 공개한다! 생사를 다투는 긴박한 상황. 거대한 쓰나미 한 가운데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보낸 메시지, 연락이 두절된 가족을 애타게 찾는 메시지, 침수된 꿈의 나라 디즈니랜드에서 전달된 지진 발생 당시의 상황. 그러나 이 140자의 단문 속에 가장 잘 느껴진 것은 이들의 삶에 대한 치열한 의지였다!
국내 미공개 당시 영상과 함께 공개되는 지진 발생 당시의 목소리들을 들어본다. 폐허 속에서도 희망은 싹튼다. 대지진과 원전 폭발이 덮친 일본은 엄청난 재난 앞에서 고통과 공포에 시달리고 있지만 폐허 속에서 들리는 감동의 사연들이 희망을 전하고 있는데...
44시간 동안 표류하다 구출된 노인의 사연, 폐점한 빵집의 노인이 무료로 빵을 배급하고 있는 사연, 부상당한 어머니가 딸의 행방을 찾는 사연 등. 절망 속에서도 아름다운 희망이 있기에 다시 일어날 의지가 마련된다!
황폐한 피해 현장 속에서 들어온 감동의 소식들을 전한다. 이웃나라에 희망을 보냅시다! 국민과 함께 110분 동안 진행되는 희망의 생방송!
스튜디오와 명동 중계차, 지역 중계차를 통해 모아지는 성금, 그리고 인터넷과 현장을 통해 모아진 응원글이 만든 거대한 대형 판넬을 공개한다. ■ 진행 MC - 신동호, 윤손하 패널- 김성수 대주교 (성공회 주교), 이은철 교수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유계열 단장 (세계재난구호회 긴급구조단) 조준묵 PD (MBC PD / 센다이현 재난 현장 취재) 타니 루미코 (이주 여성/ 전 일본 가수 / 가수 김정민 부인) 김정민 (가수)
■ 중계차 진행 - 허일후 양승은 (아나운서), 그 외 다수의 연예인
■ 담당자 ◎ 제작부서 : 시사교양 3부 ◎ 기 획 : 김현종 ◎ 연 출 : 김영호, 박건식 ◎ 작 가 : 김남희
<<일본 지진 피해 돕기>> 모금 계좌
|
은행명 |
계좌번호 |
노출계좌 |
예금주 |
|
기업은행 |
222-039922-01-016 |
1004-00-1004 |
MBC 이웃사랑 |
|
신한은행 |
140-007-888413 |
099-1004-1004 |
|
국민은행 |
497801-01-371773 |
- |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
하나은행 |
255-28710-700105 |
|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 문의 전화 : 789-2000, 4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