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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를 향한 인숙의 복수 돌입한 [로열패밀리] 방송 3회만에 두 자리수 시청률 기록
회를 거듭할 수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열패밀리](극본 권음미, 연출 김도훈 김상협)가 9일(수) 방송에서 수도권 기준 10.6%(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 3회만에 두 자리수 진입에 성공했다. 전국 기준 8.7%.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수목극 2위 자리를 굳건히 해 상대 작품 종영 이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3회에서는 인숙(염정아)이 봉사활동으로 맺은 인맥으로 공여사(김영애)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성공하며 JK 그룹을 자신의 계획대로 움직여 나가기 시작했다. 묘령의 여인 순애(김혜옥)가 지훈(지성)에게 '여보' 라고 부르며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지 더욱 궁금하게 만들면서 3회가 마무리 되었다. 빠른 전개와 흥미진진한 복수 이야기에 앞으로가 정말 기대된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10일(목) 방송될 4회에서는 지훈의 후원자가 인숙이라는 것을 알게 된 현진(차예련)의 선택이 그려질 예정으로 앞으로의 내용 전개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기획: 한희 제작: 이동익, 최관용 크리에이터: 김영현, 박상연 극본: 권음미 연출: 김도훈, 김상협 출연: 지성, 염정아, 김영애, 차예련, 독고영재, 전노민, 안내상, 전미선, 서유정, 김정학, 기태영, 이채영, 조상기, 류담, 하연주, 김유리, 동호 등 홍보: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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