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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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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억이 빛나는 밤에] 김병조, 최병서, 김정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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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조가 밝히는 그 때 그 사건의 전말은?

MBC 개그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텔리 개그맨 김병조가 예능으로 돌아왔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MC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 김희철)에 대한민국 개그붐을 일으켰던 개그계의 거성들이 출연해 당시 누렸던 엄청났던 인기와 개그계에 숨겨진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동안 연예계를 떠나 대학교수로서의 삶을 살고 있던 김병조는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으로 돌아와서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불미스런 사건으로 방송계를 떠났던 김병조는 그 이후 겪었던 여러 가지 시련과 깨우침들을 이야기하며 그간 많은 사람들을 의문을 불러일으킨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해소해주었다. 그는 한학을 강의하는 교수님 답게 “모든 것은 낙극비생, 즐거움이 극에 달하면 슬픔도 생기기 마련이다” 라는 명언으로 위기를 딛고 일어선 한 사람으로써 오히려 덤덤함을 보여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에게 깨우침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또한 당대 최고로 인정받던 그의 시선에서 본 여러 MBC개그맨들의 에피소드도 함께 풀어 놓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당시 온 국민이 따라했던 인기 유행어들과 자신들의 코너들로 끊임없는 웃음과 감동을 불러일으킨 이번 녹화는 3월 10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정렬이 밝힌 포복절도 ‘철 수세미’ 사건

MBC 개그맨 김정렬이 그의 자동차에 관련된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김정렬은 김병조, 최병서와 함께 80년대 최고의 개그전성기를 이끌었던 스타로 출연한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당시 그들의 인기를 증언하며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유행어 숭구리당당으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김정렬은 그토록 사고 싶던 파란 자동차를 장만하여 많은 개그맨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명절을 맞이하여 기세등등 새 자동차를 몰고 고향집에 내려갔고 부모님은 이런 아들을 상당히 자랑스러워 하셨다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다음 날 그는 세차를 해 놓았다며 뿌듯해 하시는 어머님의 말에 차를 보러 나갔다가 충격에 휩싸였다. 새 차를 깨끗하게 닦기 위해 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파란 자동차의 색이 은색으로 변해있었던 것.

이외에도 MBC 개그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정렬 비롯한 2명의 출연자들이 공개한 폭소만발 에피소드들은 3월 10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이응주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 김희철
초대손님 : 김병조, 최병서, 김정렬, 김숙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03-09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