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1. 발품 팔아 돈 번다! 알뜰 쇼핑 대작전>
새 제품 못지않은 중고 제품들의 화려한 반란이 시작된다!
2011년, 알뜰 쇼핑 명소들 大 공개!
봄을 맞아 집안 인테리어에 고민 중이라면 여기 주목하라! 인천 남동구의 한 가구 매장에 가면 작은 흠집들 때문에 반품된 가구를 30~60%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 매주 토요일엔 30만원 상당의 가구를 1000원에 가져갈 수 있는 이벤트까지 진행돼 봄맞이 인테리어 가구 사러 온 주부들로 북적인다. 그런가하면, 경기도 용인의 또 다른 반품 매장에서는 인터넷 최저가보다 단 100원이라도 더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다는데~ 마트나 홈쇼핑에 전시되거나 이월된 상품들을 판매하는 것이다 보니 품질은 이상무! 혹여 이상이 생기더라도 100% AS는 기본이고, 단 된 제품은 새 제품으로 교환까지 해주니 돈 쓰러 왔다 돈 벌어 가는 기분을 갖게 된다.
한편, 집안 구석구석에 처치 곤란했던 아이들 장난감 등 유아용품을 전화 한통으로 수거해가고 돈까지 주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중고유아용품 판매업체! 유모차, 미끄럼틀, 장난감 등의 중고유아용품을 새것처럼 세척해 5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자녀 손잡고 매장 찾는 똑순이 엄마들로 매장은 발 디딜 틈 없다고! 똑순이 아줌마들만 아는 매장, 또 있다! 경기도 남양주에 가면 드라마나 CF에 등장한 식기, 샹들리에 등의 소품들만 모아 판매하고 있는데. 스타의 손길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원가보다 60~70%저렴하게, 게다가 사장님과 흥정만 잘하면 기존의 할인율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2011년, 발품 팔아 돈 버는 알뜰 쇼핑 정보들이 공개된다.
<코너 2. 건강 & 대박 잡는 우리 마을 이색 농산물>
먹는 이들은 입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농부들에겐 대박을 불러오는 이색 농산물들이 모였다!
전국이 봄 수확물로 들썩이는 춘삼월, 평범한 농산물과 차별화를 선언하고 건강과 수익을 동시에 잡는 이색 농산물들이 등장했으니~ 그 첫 번째가 강화군의 한 비닐하우스를 가득 메운 ‘공중부양 상황버섯’이다. 가족 분양으로 10개의 원목 값과 관리비를 포함해 매달 13000원만 내면, 2년간 60만원 상당의 상황버섯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고객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상황버섯 마음껏 먹으니 좋고, 농장은 연간 억대 매출 올리니 이것이 바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그런가하면 경상남도 창녕에서는 ‘땅에서 수확하는 골뱅이’ 수확에 여념이 없는데~ 일본과 중국에서 뇌와 간 기능 활성에 좋다하여 건강식으로 알려진 초석잠이 그 주인공! 6년 전 국내에 처음 들어온 초석잠은 11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수확하는데, 4개월 동안의 예상 매출액은 2천만 원에 달한단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북 완주군에서만 볼 수 있는 고추도 있다. 일반 고추의 5배 크기, 체내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AGI성분이 일반 고추의 4배에 달하는 당조고추! 고추전, 고추소박이, 김치 등 완주군 100여개 농가에서 수익만 150억 원에 이른다는 당조고추로 차린 당뇨 예방 밥상이 공개된다! 경기도 양평에서는 3월 딱 한 달 동안만 채취 가능, 온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것이 있으니, 뼈를 이롭게 한다는 ‘골리수(고로쇠 수액)’다. 해발 500m 이상에서 자라는 고로쇠나무에서 한 방울, 한 방울 모은 고로쇠 수액은 칼슘과 마그네슘이 자연수의 무려 30배! 고로쇠 수액으로 3월 한 달간 얻는 수입은 5천만 원이나 된다는데~ 3월, 건강과 수입 잡는 재미에 봄철 입맛까지 사로잡는 이색 농산물 현장을 찾아가본다.
<코너 3. 화끈한 불맛에 취하다! 장작불 맛집 열전>
활활 타오르는 맛의 향연!
겨우내 얼었던 입맛 녹여줄 화끈한 장작불 요리들이 몰려온다!
꽃샘추위마저 몰아낸다는 화끈한 장작불이 음식과 만났다. 경기도 파주의 한 바비큐 전문점에선 손님들이 직접 고기를 굽고, 반찬 준비에 뒷정리까지 하는 기이한 광경이 펼쳐진다는데~ 손님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면, 식사 값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가격만 저렴한 게 아니다. 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향 더해주는 통장작을 그대로 사용하니, 그 맛에 반해 한번 왔다하면 절로 단골이 될 정도. 그런가하면 경기도 양평의 유명산에는 간판 없이도 손님 발길 끊이지 않는다는 장작불 닭 매운탕이 있다. 맛의 비법은 다름 아닌 건강한 토종닭과 사장님이 직접 담근 고추장 양념장! 사방이 터져 있는 식당 안에서 뒤집어 놓은 솥뚜껑에 장작불로 끓여낸 닭 매운탕 한 그릇 먹으면, 겨우내 언 입맛까지 녹아버린다고.
한편 입맛 다른 가족들 한 곳으로 끌어 모으는 오리 바비큐 집도 있다! 항아리에 물과 파인애플, 마늘을 섞어 하루 동안 숙성시킨 오리를 참나무 장작 넣은 150도 대형가마에서 30분 동안 쪄내면 기름기는 제로, 그 맛은 배가 되니~ 남녀노소 그 맛과 향에 반하지 않는 이 없을 정도란다! 경기도 화성에도 장작불로 사람들 입맛 사로잡은 것이 있으니~ 거대한 무쇠 솥에 70kg이 넘는 한우 사골, 갈비뼈 등을 넣고 장작불로 불을 지펴 우려낸 우윳빛의 뽀얀 진국, 곰탕이 바로 그것! 게다가 양지와 꼬리, 도가니, 머릿고기 등 다양한 고기를 넣어 만든 육수는 입에 쩍쩍~ 달라붙을 만큼 진한 맛을 자랑한다는데~ 매일 아침 담근 겉절이와 함께 이 곰탕 한 그릇 맛보면 집나간 입맛도 돌아온다고! 제대로 먹으면 피로 회복, 원기 충전 팍팍! 2011년 꽃샘추위 날려버릴 화끈한 장작불 맛 집들을 공개한다.
<코너 4. 5천만원 이하, 소자본 맨손 창업!>
아이디어와 열정 하나면 ok!
5천만 원 이하로 가능하다는 소자본 맨손 창업 열전!
경제는 어렵고, 물가는 오르고.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은 요즘, 적은 돈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에 대한 관심이 크기만 한데~ 억 소리 나는 가게들로 가득 찬 번화가 한복판에 전세금과 권리금 없이도 창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경기도 고양시의 한 3D영상 체험관 안에 자리 잡은 떡볶이 가게가 대표적인 사례! 체험관 대기실의 1.8평 공간에 월세만을 내고 가게를 운영하는 숍인숍 형태다. 전세금과 권리금 없이 설비비 400만원으로 창업한 이후 음식 배달 서비스 등을 통해 하루 평균 30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3D영상 체험관을 찾은 손님과 떡볶이를 먹으러 온 손님이 두 매장을 모두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한 지붕 두 가게가 윈-윈 하고 있다고! 그런가 하면 약 200만원의 재료비만으로 집에서 창업한 주부도 있다. 경기도 안성에서 돌잔치 출장 및 대여 사업을 하고 있는 강선희 주부가 그 주인공인데. 아이의 특징과 유행에 맞게 만든 10여 가지의 돌잔치 테마로 한 달 평균 돌잔치 25~30건, 한 달 수입만 1500~2000만원에 이른다는 그녀의 창업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처럼 무점포로 창업 가능한 또 다른 분야가 있으니,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 숫자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외형 복원 사업! 3개월 교육비에 장비료까지 1천 만 원이면 무점포 창업이 가능하고, 매장을 얻는데 드는 비용을 포함해도 4~5천 만 원이면 고민 끝! 인테리어 사업을 하다 9년 전, 자동차 외형 복원 사업에 뛰어들었다는 노동균씨는 현재 월 평균 500만원의 매출을 자랑한다고.
한편, 70세가 실버 세대들도 창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창업한 전주의 한 찐빵 가게는 평균 나이 70세인 5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직접 운영을 담당하며 수익을 나누고 있는데. 하루 평균 4~5시간, 주 5일 근무로 한 달에 40만원 이상의 수입을 가져가니, 이만한 소일거리가 없다고. 돈 없고 기술 없어도 누구든 도전할 수 있는 소자본 맨손창업들이 <공감 특별한 세상>에서 공개된다.
* 사진은 첨부합니다.
홍보 :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