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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자를 믿었네」 왕빛나-홍수아 어장관리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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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믿었네」 왕빛나-홍수아 어장관리녀 등극?


- 홍수아, 김동욱에게 ‘돈 많으면 된거지!’ 망언대열 합류하며 파장예고!
- 박상민, 작업멘트의 정석! “화끈한 6개월을 보낼래, 아니면 원래 자리로 돌아갈래?”
- 심형탁-우희진, 박상민-왕빛나 새로운 애정 라인 수면위에 오르다!



MBC 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극본 주찬옥, 연출 이은규 최은경)의 7일(월) 6회 방영분에서
김동욱(현수)-홍수아(정민) 사이가 극도로 악화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오랜 연인사이에서 오는 권태와 밀당 속에 방송이후 계속 티격태격 싸움을 벌여왔던
현수와 정민이 정민의 돌발 행동으로 결별로 치닫게 된 것. “돈 많으면 된거지!”라고 하면서도
막상 현수를 보고 이별여행을 제안하는 정민이 현수는 기가 막힐 따름이다.

한편, 남기의 끈질긴 구애에 경주는 불편하기 이를 데 없다. 사적인 약속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경주에게 남기는 “화끈한 6개월을 보낼래, 아니면 원래 자리로 돌아갈래?”라며
거침없는 승부수를 날리지만 둘의 밀당은 좀처럼 좁혀지지는 않는다.

8일(화) 방송될 7회에서는 산들강 기업에 영업을 갔던 선우(심형탁)가
화경(우희진)의 계산된 전략 속에 술자리를 가지게 되고, 개발 제품을 독점 납품하지 않겠냐는
뜻밖의 제안을 받는 장면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커플들 간에 본격적인 애정구도가 수면위에 오르고 있는
일일연속극 「남자를 믿었네」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15분 방송된다.


기 획: 최용원
제 작: 김정호
극 본: 주찬옥
연 출: 이은규, 최은경
홍 보: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 오락실
예약일시 2011-03-08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