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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R <푸른밤> 김현주 출연 “'반짝반짝 빛나는' 시청률 35%까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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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현주, “입술 살 빠진 것 같아”.
- 배우 김현주, “새 드라마 시청률 35%까지 예상”

배우 김현주가 오랜만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일 수요일 자정,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91.9Mhz, 연출 송명석)에 출연한 그녀는 “예전에 를 진행할 때와는 스튜디오가 많이 바뀐 것 같다”며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이라 긴장되고 떨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요새 얼굴 살이 빠지면서 입술도 좀 가늘어졌다”며 “예전엔 입술이 콤플렉스였지만 이제는 마음에 든다”고 말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현주는 또 “이번 드라마의 시청률이 35%까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한다”며 수줍은 기대를 밝혔는데, “연기 경력이 10년이 넘었는데 요즘 들어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반응을 보면 좀 쑥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의 한 장면에서 아이유의 ‘좋은 날’을 너무 못 불러 화제가 된 것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노래 잘 하는데 못 부르는 척 하느라 힘들었다. 그건 연기였다.”며 DJ인 정엽과 함께 ‘그대 안의 블루’를 열창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해 청취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 밖에도 그녀는 자신의 이상형과 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푸른 밤 정엽입니다> 기획특집 ‘여배우들’은 배우 김정은을 시작으로 이민정, 장신영, 유인나 등이 출연해서 여배우들의 숨겨진 뒷얘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 밤 12시 MBC FM4U 91.9Mhz를 통해 들을 수 있고, 지난 방송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들어볼 수 있다.

연출: 송명석
홍보: 강정국
예약일시 2011-03-03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