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전영록, 우유먹다 맞은 슬픈(?)사연 공개
80년대 최고의 인기아이돌, 돌아이 전영록의 슬픈 과거가 공개되어 화제다.
1980년대를 풍미했던 하이틴스타들의 이야기로 꾸며지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MC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 홍서범 윤정수 김희철)에 출연한 청춘스타 전영록, 김보연, 혜은이, 이계인은 최고의 인기를 누비던 그때를 추억하며 그들의 작품들에 얽힌 각양각색의 에피소드들을 풀어 놓았다.
전영록은 어린 시절, 집 냉장고에 있던 우유를 꺼내 먹었다가 어머니에게 혼이 났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당시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들 먹이려는 우유인데 먹었다는 이유로 혼이 났다는 그는, 과거 본인의 집에 60여 마리의 애견을 키웠던 사실을 공개하며 MC와 출연자들을 경악케 하였다. 이에 ‘남들은 없어서 못 먹는 다는 우유를 나는 강아지 먹이느라 못 먹었다’며 슬프지만 웃긴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80년대 아이돌스타들이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로 채워진 이번 녹화는 오는 3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티아라 보람, 본명 ‘전람보’ 될 뻔한 사연 공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티아라’의 멤버 보람의 본명이 ‘람보’가 될 뻔했다는 사연이 공개되었다.
80년대 청춘스타특집으로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MC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 홍서범 윤정수 김희철)에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전영록, 혜은이, 김보연, 이계인은 과거에 누렸던 최고의 인기를 증언하며 그들의 영화와 명곡들을 선보이며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최고의 상승세 누리던 청춘스타 전영록은 85년도 개봉한 그의 영화 ‘돌아이’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되었던 해외영화 ‘람보’에 버금가는 인기로 대박이 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람보’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현재 티아라로 활동 중인 딸 보람의 이름도 람보를 거꾸로 한 것이라는 사연을 밝혀 촬영장을 폭소케 하였다. 전영록은 ‘설마’ 하며 의아해하는 출연진들에게 ‘농담이 아니라 진짜다’ 라며 이야기 해 오히려 출연진들을 당황케했다.
이 외에도 혜은이과 김보연의 인기 증언과 MC이홍렬의 애틋한 짝사랑 등 그 시절의 다양한 추억들은 3월 3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전영록, 알고보니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겸 제작자 활동 눈길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80년대 하이틴스타 전영록이 미모의 여가수들에게 준 명곡들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방송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MC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 홍서범 윤정수 김희철)에 80년대 엔터테이너 스타 특집으로 혜은이, 김보연, 이계인과 함께 출연한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전영록은 원조 직접 작곡한 곡들에 대한 에피소드와 그 당시의 엄청났던 인기를 되돌아 보며 그 시절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영록이 그동안 작사, 작곡한 유명 여가수들의 곡들과 그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지연의 < 바람아 멈추어다오>, 김지애 < 얄미운 사랑>, 양수경 <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김희애 < 나를 잊지말아요>등 대중들에게 알려진 유명한 곡을 직접 만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전영록은 이 곡들에 숨겨진 이야기들과 함께 직접 불러보는 시간을 가지며 능력있는 뮤지션 전영록으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MC 김희철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헌정공연 및 김보연과의 추억의 노래를 불러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이번 녹화는 3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김영희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이경실, 이홍렬, 홍서범, 윤정수, 김희철 초대손님 : 혜은이 김보연 전영록 이계인 홍보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