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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조건 본방사수!!” 천정명-이상윤, 아역 배우에게 무한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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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본방사수!!” 천정명-이상윤, 아역 배우에게 무한애정 과시

MBC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김근홍)에 출연 중인 천정명과 이상윤이 아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들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2월 19일(토) 천정명의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 성인부분 촬영에 돌입한 「짝패」의 두 주인공 천정명과 이상윤이 아역 배우 노영학과 최우식의 연기를 칭찬하며 「짝패」의 열혈 시청자임을 자청했다.

촬영장에서 만난 천정명은 “어린친구가 감정도 풍부하고 나이답지 않게 정말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다.”라며 “감정몰입도 좋고 무엇보다 대본 이해력이 빠른 것 같다”며 자신이 맡은 천둥의 아역 노영학의 연기를 칭찬했다.

이어 천정명은 “천둥과 귀동이 싸우는 연기는 대본으로 봤을 때부터 어떻게 찍을지 매우 기대하고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줘 무척 즐겁게 봤다”며 “영학군 뿐만 아니라 모든 아역친구들이 정말 잘해주고 있어,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며 앞으로의 촬영에 대한 포부도 잊지 않았다.

이동 중에도 틈틈이 DMB를 통해 본방 사수를 해왔다고 밝힌 이상윤은 “귀동이 닭 도둑으로 오해를 받아 종아리를 맞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 종아리를 맞으면서 촬영 했다고 들었다. 내가 맡은 역할의 아역이라 그런지 보는 내내 감정몰입이 되었다”며 “잘 해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실제 방송으로 보니 그 이상인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며 꼼꼼한 감상평으로 최우식의 연기를 칭찬했다.

한편, 이상윤은 지난 23일(수) 아역 배우들이 촬영 중인 용인 민속촌을 직접 방문해 아역 배우들을 응원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선덕여왕」이 총 62부작 중 8회, 「동이」가 총 60부작 중 4회 분량이 아역이었던 것에 비하면 <짝패>의 아역 분량은 총 8회로 비중이 높은 편이다. 연출을 맡은 임태우 PD는 “주인공들이 친구가 되고, 또 다른 이들과 연결 고리를 만들어 가는 아역 분량은 드라마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인지도가 있는 배우보다는 어리지만 연기에 대한 가능성이 있는 진짜 배우들을 찾는 게 관건이었다.”라는 말로 명품 아역들의 탄생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음을 시사했다.

3월 7일(월)부터는 명품 아역들의 뒤를 잇는 실력파 배우 천정명, 한지혜, 이상윤, 서현진 등이 등장하며 본격적인 성인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탄탄한 스토리, 개성 넘치는 조연들의 열연으로 더욱 사랑받고 있는 특별기획 「짝패」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홍 보 : 한임경, 최수진
예약일시 2011-02-27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