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비극적 운명 돌입한 [짝패]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세로 월화극 2위 굳혔다!
내용
비극적 운명 돌입한 [짝패]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세로 월화극 2위 굳혔다!

본격 스토리에 진입에 들어선 MBC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김근홍)가 수도권 기준 15.7%(AGB닐슨미디어), 전국 기준 14,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2위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22일 방송된 6회에서는 귀동(아역 최우식 분)의 손에 이끌려 주막을 찾은 천둥(아역 노영학 분)과 막순(윤유선 분)의 예기치 못한 재회가 그려졌다. 천둥을 본 막순은 서둘러 자리를 떠나고 천둥은 귀동이 막순이 자신을 버린 채 살뜰히 돌보았던 진사댁 도령이 귀동이라는 사실에 슬픔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동녀(아역 진세연 분)의 아버지인 성초시(강신일 분)가 소두로 가기 위해 한양으로 가던 중 현감(김명수 분)이 보낸 자객에게 목숨을 잃게 되면서, 동녀 또한 신변의 위협을 느끼게 된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막순과 천둥의 만남에 덜컹. 아무것도 모르는 귀동이 불쌍해요”, “예고편 보니 다음 회가 더 기다려지네요. 곧 성인 배우들도 나오겠죠.”, “두 사람의 만남에 방송 내내 채널 고정.” 등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28일(월) 방송될 7회에서는 아버지를 잃고 기생으로 팔려갈 위기에 처한 동녀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으로 있어 조금씩 엇갈리기 시작하는 네 주인공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 보 : 한임경, 최수진
예약일시 2011-02-23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