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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순이와 동방신기 최초 동반 출연, 세대를 뛰어넘는 합동 공연 펼칠 예정
MBC-R「별이 빛나는 밤에」(표준FM 95.9Mhz, 22:05~24:00)에 인순이와 동방신기가 22일 동반 출연해, 세대를 뛰어넘는 합동 공연을 펼친다.
'어퍼컷'이라는 신곡으로 활동을 시작한 인순이는 <별밤>을 통해 최초로 신곡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며, 동방신기는 평소 존경하는 선배로 꼽은 인순이와 함께 합동 공연을 펼치며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그동안 조PD와 '친구여'로 입을 맞추고, 마이티마우스의 '웃어'에는 피처링, 그리고 지난 설 특집에서는 샤이니와 함께 '링딩동' 댄스를 선보이는 등 평소 젊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 하는 것을 즐기기로 유명한 인순이. 이번에는 동방신기와 함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10대부터 4,50대까지 전 연령층이 즐겨 듣는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동방신기와 인순이가 서로의 노래를 한 소절씩 바꿔 부르는 등 세대를 뛰어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순이와 동방신기가 함께 출연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는 MBC 라디오 표준 FM 95.9MHz를 통해 22일 밤 10시5분에서 11시까지 방송된다.
연출 : 박혜화 홍보 :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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