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前 국가대표 임춘애 선수 딸, [꽃다발]에서 예능신고식! '86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금메달리스트 임춘애와 미모의 딸이 MBC [꽃다발]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춘애의 딸 이지수양(18)은 걸그룹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준급의 외모를 자랑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MC 김용만과 정형돈은 같은 날 출연한 시크릿의 선화보다 지수가 더 예쁘다고 발언, 시크릿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임춘애는 "딸이 길거리 캐스팅도 종종 받는다"고 전하며 딸의 인기를 입증해 주목을 받았다. 임춘애와 딸이 동반 출연한 [꽃다발]은 2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MBC에서 방송된다.
* 전원주, 깜짝 고백! "며느리 외모 때문에 아들의 결혼허락 망설였다" 탤런트 전원주가 며느리의 외모 때문에 아들의 결혼허락을 망설였던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MBC 가족버라이어티 [꽃다발]에 며느리와 함께 출연한 전원주는 "며느리를 처음 봤을 때 인물이 조금 빠지는 것 같다!"라며 며느리의 첫인상에 대해 전한 것. 이어 전원주는 아들의 2세를 생각해서 이왕이면 예쁜 며느리를 원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자 전원주의 며느리 김해현씨는 "어머님이 그런 말씀을 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응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원주와 며느리 김해현씨의 활약상은 2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MBC [꽃다발]을 통해 공개된다.
* 박준규 아들, 시크릿 선화에게 기습뽀뽀 받다! 배우 박준규의 막내아들 박종혁군이 그룹 시크릿의 한선화에게 기습뽀뽀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이날 아내, 아들과 함께 출연한 박준규는 MBC every1 '가족이 필요해 시즌4'에서 인연을 맺었던 시크릿의 한선화와 재회해 아빠와 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준규의 막내아들 박종혁군에게 MC 김용만과 정형돈은 "선화누나가 좋으냐?"고 묻자, 쑥스러워하며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한선화는 종혁의 귀여운 모습에 볼에 뽀뽀를 시도하려고 하자 얼굴을 붉히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규의 아들과 시크릿 선화의 자세한 내용은 2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MBC [꽃다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시크릿 징거, 가수출신 어머니 최초공개! 그룹 시크릿의 징거와 어머니 한경화씨가 MBC [꽃다발]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끼를 발휘했다. 이날 징거의 어머니는 친언니인 징거의 이모와 동반 출연, 징거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징거 어머니 한경화씨는 가수경력을 유감없이 발휘, 출신으로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노래 솜씨를 뽐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징거 어머니는 "징거가 외동딸이라 더욱 애틋하다"며, "사춘기 때도 속 한 번 썩이지 않은 착한 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녹화 내내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초로 공개하는 시크릿 징거의 가족은 2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MBC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노유민, '붕어빵 모자' [꽃다발] 출연, "청첩장 드리러 왔어요~" 그룹 NRG 출신의 노유민이 어머니와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MBC 가족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노유민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MC 김용만, 정형돈 및 출연자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전했다. 이날 녹화한 방송분은 노유민-이명천 커플의 결혼식 당일이기도 해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노유민과 어머니는 똑같이 닮은 외모로 '붕어빵 모자'임을 증명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유민 어머니는 처음 하는 스튜디오 녹화에 긴장한 탓인지 인터뷰 내내 '단답형'으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지만, 녹화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방송에 적응해가며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노유민 모자의 활약상은 2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MBC [꽃다발]에서 공개된다.
연출 : 김영진 MC : 김용만, 정형돈 출연자 : 시크릿(징거 어머니&이모), 박준규(아내&아들), 전원주&며느리, 배동성 부부, 노유민&어머니, 임춘애&딸, 파이브돌스(수미 어머니&찬미 어머니) 홍보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