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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레인> 타고 떠나는 겨울여행의 백미! ‘환상선 눈꽃열차’ 개편 맞아 새롭게 단장한 <해피트레인>, 태백의 설경 찾아 떠나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MBC 로드버라이어티 <방방곡곡 해피트레인>이 2011년 신년개편을 맞아 새롭게 꾸며졌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해피트레인>에서는 기존 MC인 이창명과 더불어 SBS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코너 '서울 나들이'를 통해 큰 인기를 모은 개그맨 이동엽, 2009 미스코리아 (인천 진) 출신의 신인 여배우 제민이 태백의 설경을 감상하러 떠난다.
<환상선 눈꽃열차>를 타고 떠나는 이번 여행은 겨울철 여행의 백미인 ‘추전-승부-풍기’ 코스로, 한국에서 가장 높은 추전역, 국내 최고의 오지역인 승부역 등 평소 쉽게 찾아갈 수 없는 관광 명소를 돌아본다.
첫 번째 여행지, 추전역
4시간을 달려 도착한 <해피트레인> 첫 번째 여행지는 바로, 한국에서 가장 높은 역인 추전역! 해발 855M의 싸리밭골 언덕에 위치하기 때문에 추전이라 이름 붙여진 이곳은 아직까지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닫지 않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주변에는 태백산도립공원,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연못 등 관광지도 위치해 있으며, 추전역에서 바라보는 매봉산의 풍력발전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절경이라고.
<환상선 눈꽃열차>에서만 느낄 수 있는 태백의 설경은 <방방곡곡 해피트레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 여행지, 승부역
추전역을 지나 도착한 승부역은 우리나라 석탄 생산량의 70%를 수송하던 화물수송의 중심지.
1999년 <환상선 눈꽃열차> 운행 이후 관광 명소로 새롭게 자리 잡은 만큼 승부역의 상징인 시비는 물론 국내에서 가장 작은 1평짜리 대합실, 보고픈 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빨간 우체통 등 다양한 볼거리 가득하다.
간이역의 여운이 그대로 전해지는 경치를 느끼며 사랑의 편지쓰기에 나선 3MC 모두들 가족에게 편지쓰기 여념 없는데, 유독 누군가를 향해 끈끈한 눈빛을 보내는 동엽! 과연, 동엽의 마음을 빼앗아 간 그녀는 누구?
겨울철 낙동강에서 타는 썰매는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어릴 적 추억 더듬기에 안성맞춤! 3MC 역시 그동안 갈고 닦은 운동실력을 뽐내며 관광객들과 실력을 겨뤄봤는데... 그 결과는? ‘환상선 눈꽃열차’ 편에서 모든 것이 공개된다.
세 번째 여행지, 풍기 '영주 선비촌'
20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해피트레인> 3MC가 선비의 고귀한 정신을 배우기 위해 영주 선비촌에 찾아갔다.
영주 선비촌은 우리 민족의 생활철학이 담긴 선비정신과 올바른 가치관, 역사관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예절, 전통음식, 공예 등 다양한 선비문화체험 및 숙박체험이 가능하다.
<해피트레인> 3MC는 한지공예에 도전, 곤장 때리기 내기를 걸고 승부에 돌입하는데...
독특하고 창의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 창명, 체험 도우미 선생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동엽,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단아한 미를 뽐낸 제민! 과연 이들 중 누가 승리의 기쁨과 곤장의 매운 맛(?)을 맛보게 될 것인가?
‘풍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풍기의 명물 '인삼' 풍기에 와서 인삼요리를 그냥 지나칠 리 없는 <해피트레인>의 3MC! 인삼 약요리 전문점을 찾아 인삼 김치, 인삼 떡갈비, 인삼 샐러드 등 갖가지 종류의 인삼음식을 맛보는데... 과연, 인삼 정식의 맛은?
겨울철 여행의 백미 ‘환상선 눈꽃열차’를 타고 떠나는 <해피트레인>은 오는 9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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