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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억이 빛나는 밤에] 이홍렬, 이성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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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득녀한 날, 촬영장에 도너츠 한턱?

한류스타 류시원이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 제작진과 출연자들을 위해 도너츠를 선물하며 훈훈함을 과시했다.

류시원은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프로그램의 특성답게 매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스타들인 연예계의 대선배들을 모시고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이기고, 회가 거듭할수록 MC로서 중심 잡이 역할을 잘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녹화가 끝난 후, 녹화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현상해 출연했던 선배에게 직접 보내주는 등 진행자 이상의 따뜻한 마음씨를 보이며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녹화에는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출연자들을 위해 100인분이 넘는 도너츠를 준비했고, 우연의 일치이긴 하지만 이후 녹화 도중 류시원의 아내가 첫 딸을 낳아 류시원이 아빠가 된 날이라 그 의미는 더 컸다.

한편, 류시원이 진행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는 이번주 설 특집으로 개그계의 국민남매 이홍렬, 이성미가 출연하여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다.
방송은 3일 목요일 11시 5분.

세입자 이홍렬, "건물주 YG 양현석에게 할 말 있다!"

개그맨 이홍렬이 자신이 운영하는 햄버거가게의 건물주인 양현석에게 세를 올리지 말아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했다.

오는 3일 방송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개그우먼 이성미와 함께 출연한 이홍렬은 ‘개그계의 작은 거인’ 이라는 별명답게 ‘귀곡산장’ ‘이홍렬쇼’ ‘한다면 한다’ ‘큰집사람들’ 등 전성기 작품들을 되돌아보며 그 시절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홍렬은 송은이, 최병서 등 개그맨 후배들과 함께 출연하여, 지난주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이어 더욱 속 깊은 뒷 이야기들을 전했다.

특히 이홍렬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홍대 근처 햄버거 체인점의 건물주가 YG 양현석 사장이라고 이야기하며 “재계약 때 세를 올리지 말아달라” 며 세입자의 입장으로 간곡한 부탁을 했다.

이에 이성미, 이경실 등 출연자들 또한 “요즘 가게로 아내, 아들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하여 서빙에 매달리고 있다. 양현석씨, 잘 부탁한다.” 며 당부의 말을 전했고, 이홍렬 또한 “이정도 했으면 알아들었겠지” 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녹화장으로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깜짝손님 등장으로 인해 이홍렬, 이성미, 이경실 등 전 출연자가 울음바다가 된 감동의 현장 또한 2월 3일 설날 당일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그맨 최병서, 이경실에게 돈다발 보여주며 프러포즈
개그맨 최병서, 이경실에게 흑심(?)품었던 사연


개그맨 최병서가 과거 이경실을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밝히며 이경실에게 돈다발 프러포즈를 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오는 3일 방송 될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개그계의 국민남매 이홍렬, 이성미와 함께 출연한 최병서는 과거 개그맨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최병서는 순수하고 알뜰한 이경실의 모습에 반해 진심으로 좋아했었다고 이야기하며 “당시 야간업소에서 받은 현금 돈다발 뭉치를 트렁크에 채워놓고, 이경실에게 관리 해 달라” 며 진담반 농담반으로 프러포즈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경실 또한 그 당시 돈다발을 보고 최병서에게 “오빠는 왜 이걸 현금으로 가지고 다니냐, 통장에 넣어 놓지..” 이야기했더니 최병서는 “네가 넣어줘” 라고 수줍게 고백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최병서는 “그때 잘 되었다면 지금 이렇게 놀아도 (이경실이) 좀 벌어왔을 텐데..” 라며 씁쓸한 마무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홍서범은 “당시 최병서가 이경실과 연결이 안 되니까 조갑경에게도 흑심을 품더라” 고 밝혀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이 밖에도 녹화장으로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깜짝손님 등장으로 인해 이홍렬, 이성미, 이경실 등 전 출연자가 울음바다가 된 감동의 현장 또한 2월 3일 설날 당일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그계의 국민남매 이홍렬 이성미, 깜짝손님 등장에 눈물 펑펑

개그계의 원조 국민남매 이홍렬, 이성미가 녹화 도중 눈물을 펑펑 흘렸다.

오는 3일 방송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오래간만에 다시 뭉친 국민남매 이홍렬과 이성미는 ‘귀곡산장’ ‘이홍렬쇼’ ‘큰집사람들’ ‘유머 1번지’ 등 전성기 작품들을 되돌아보며 그 시절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홍렬은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 이어 더욱 심도 깊은 뒷이야기들을 전하며, 최병서 송은이 이경실 등 당시 함께 활동하던 개그맨 후배들과 함께 그 당시 ‘500원짜리 동전을 코에 넣던 뺑코 이홍렬‘의 탄생 비화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녹화를 이끌어가던 출연자은 제작진이 철저히 비밀에 부쳐 모셔온 깜짝손님이 녹화장에 등장하자 모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고, 놀라움과 감동에 이홍렬, 이성미, 이경실 등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이들의 감동적인 만남의 현장을 본 제작진들 또한 눈물을 감추지 못해 녹화장은 울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녹화장을 감동과 눈물의 현장으로 만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2월 3일 설날 당일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미, 처음 본 남자와 여관방에서 베드신 찍은 사연
이성미, 19금에 출연해 베드신 찍은 사연


개그우먼 이성미가 처음 본 낯선 남자와 만나자마자 여관방에서 베드신을 찍은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3일 방송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이홍렬과 함께 출연한 이성미는 자신의 전성기 시절 작품인 ‘큰집 사람들’ ‘유머 1번지’ ‘코미디 전망대’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되돌아보며 그 시절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미는 본업인 개그 프로그램 외에도 영화, 앨범, CF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던 시절의 작품을 또한 공개하였는데, 그 중 ‘장미여관’ 이라는 영화에 출연 할 당시 베드신을 찍게 된 사연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성적인 판타지가 관능적으로 묘사되어 개봉 당시 이슈가 되었던 영화 ‘장미 여관’에 임하룡의 부탁으로 출연하게 된 이성미는 “촬영장에서 그냥 침대에 누워있기만 하면 된다는 감독의 말을 듣고 침대에 누워있자 갑자기 처음 본 남자가 팬티만 입은 채로 이불 속으로 들어 와 내 옆에 눕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밖에도 녹화장으로 갑자기 찾아온 깜짝손님 등장으로 인해 이홍렬, 이성미, 이경실 등 전 출연자가 울음바다가 된 감동의 현장 또한 2월 3일 설날 당일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영희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이경실, 홍서범, 윤정수, 김희철
초대손님 : 이홍렬, 이성미, 최병서, 송은이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02-01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