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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디스코부터 클럽댄스까지~ 더 이상의 댄스 배틀은 없다!! 스타들이 직접 만든 지상 최고의 무대! 설특집 2011 스타 댄스 대격돌!
MBC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이 대다수 아이돌이 출연하는 타 설특집 예능프로그램과는 다른 차별성으로 포맷을 구성,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돌을 전면에 내세운 여타 예능 프로그램들이 아이돌 위주의 구성과 내용을 선택한 반면,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은 청백 양 팀간의 댄스 배틀 형식은 지키되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참가팀의 댄스곡을 80~2000년대의 음악으로 초점을 맞춰 댄스의 퍼포먼스를 즐기는 한편, 한국의 댄스 흐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댄스 퀴즈 ox'를 준비, 아이돌 세대와 중 장년층이 함께, 흘러간 옛 노래와 춤에 대한 향수를 되짚어 보며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청백팀의 댄스 대결에선, 미쓰에이는 JYP 박진영의 '허니'를, 엠블랙은 마이클잭슨과 비의 '힙송', 씨스타는 원더걸스의 'Tell me', 댄스돌 포미닛은 핑클의 'Now', 압구정 유이 한그루는 디바 '김완선,엄정화,보아'의 타이틀곡으로 댄스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등, 급조된 방송이 아닌 출연자들이 직접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한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들을 구성해 그 어느 때보다 눈과 귀가 즐거운 방송이 예상된다.
또한 2011년 패러디의 종결자로 점쳐지는 유채영의 가학적인 3단 고음 '좋은날'과 박휘순, 남창희가 뭉친 '쟤뒤엔 탑'의 '하이하이', 박명수 사장에 대한 최초 심경고백이 담긴 김경진의 '야야야'등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코믹으로 승화, 각 팀의 팀워크를 절묘하게 고조시켰다는 후문.
그리고 무엇보다, 방송 이후 파격과 충격의 여파가 우려되는 유키스 수현과 장영란의 '시큼한가든', 섹션돌(이성배아나운서,개그맨 황제성,리포터 박재민)의 '시끄러+싱글레이디' 무대는 녹화 당시, 현장을 초토화 시킬 만큼 엄청난 파괴력의 퍼포먼스가 공개되어 방송 전부터 과연 수위조절을 해 전파를 탈 수 있을지 우려를 사기도 했다고.
MC 남희석과 청-백팀 주장 박휘순,김신영이 함께 한 지상 최고의 무대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은 오는 2월 3일 설날 오후 6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거성 엔터테인먼트 1호 김경진, 사장 박명수에게 최초 심경고백, "야야야!" 독설 경고!!
설날을 맞아 준비된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에 출연한 개그맨 김경진이 자신이 속한 거성엔터테인먼트의 사장 박명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해 핫이슈가 되고 있다. 김경진은 계약관계의 불만 및 요구사항을 댄스 대결곡으로 만들어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거성 엔터테인먼트의 1호 소속연예인인 김경진은 티아라의 '야야야'를 개사, "박명수 야야야야~"로 시작되는 가사 속에 "계약금 30(만원)이야, 계약기간 3년이야~" "나에게 붙여줄래 매니저 코디~" "박사장 악덕사장~ 내등골 다 빼 먹네~"등등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해, 박명수에게 방송 최초 가장 강한 독설을 날렸다.
또한, 김경진의 티아라 여장 분장은 김경진의 무대 등장과 함께 시작된 방청객들의 경악과 공포의 비명등으로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
하지만 청팀 김경진과 맞붙는 백팀의 시큼한 가든(유키스 수현-장영란) 역시 'I need a girl'을 개사해 화제의 거품키스를 파격적으로 재현하는 등 최고의 독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두 코믹 무대의 승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MBC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에선 한국의 대표 아이돌(미쓰에이, 엠블랙, 포미닛, 애프터스쿨, 박정민, 씨스타, 인피니트, 제아, 틴탑, 한그루, 달샤벳 등)이 총출동해 오랫동안 연습한 완벽한 퍼포먼스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코믹적인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김경진의 독한 속풀이 무대는 2월 3일 오후 6시 10분 MBC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엠블랙, 5명의 마이클잭슨과 비!" 연예계 춤꾼 홍록기, 엠블랙 최고극찬!
연예계 대표 춤꾼인 홍록기가 엠블랙의 무대에 대해 최고의 극찬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설날 방송 예정인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에 출연한 엠블랙은 청팀의 9번째 라운드에 나서, 마이클잭슨과 비의 '힙송'을 재구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의 댄스전문위원으로 출연한 홍록기, 쿨 김성수, R.ef 출신 성대현은 20팀으로 이뤄진 총 10라운드의 무대를 보며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이하고 돌발적인 심사기준으로 날카로운 심사평을 선보였는데, 특히 9라운드의 엠블랙 무대를 본 후 극찬을 했다.
그 중에서도 연예계 댄싱머신이라 불리는 홍록기는 엠블랙을 가리키며 "5명의 마이클잭슨과 비를 보는 것 같았다. 최고다"라는 심사평을 해, 방송이 되기 전부터 엠블랙의 퍼포먼스에 대해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청팀 엠블랙과 맞대결을 붙은 SS501출신 박정민 역시, 압구정 유이라 불리는 한그루와 키스장면까지 연출하는 등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아 팽팽한 9라운드의 승패 결과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댄스의 정통 재해석을 보여줄 MBC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은 오는 2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키스 퍼포먼스의 향연~! 무대 호흡, 제대로 입 맞추다~!! 박정민- 한그루, 환상 키스 VS 유키스 수현 - 장영란, 경악 거품키스!?
스타들의 키스 퍼포먼스가 한 특집프로그램에서 유례없이 선보여 큰 화제다.
MBC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에선 박정민과 한그루, 유키스 수현과 장영란이 각각 한 무대를 연출, 저마다의 다른 키스 퍼포먼스를 연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솔로로 컴백한 SS501출신 박정민은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 클럽을 찾은 한그루에게 구애하는 형식의 퍼포먼스를 연출했는데 이때 뜨거운 환상 키스를 선보여 녹화 현장 모두의 부러움과 뜨거운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앞선 무대에서 김완선,엄정화,보아의 댄스를 완벽 재연해 낸 압구정 유이 한그루를 향한 남성 스타들의 안타까운 시선과 탄성은 녹화장을 가득 메울 정도였다고.
또한 이 날,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놓여있던 키스 퍼포먼스는 다름아닌 유키스 수현과 장영란이 함께 한 '시큼한 가든'의 'I need a girl'무대였다. 유키스 수현과 장영란은 각각 시크릿 가든의 현빈과 하지원으로 분해 그 유명한 거품키스를 실제로 재현, 현장의 모든 이들에게 충격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적나라하게 선보였다. 특히 장영란의 돌발적인 입맞춤은 유키스 수현의 방송 경력 최초의 키스라는 점에서 더더욱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 두 팀의 무대 외에도 독하고 충격적이며,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한 설특집 [2011 스타댄스 대격돌]은 오는 2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1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기획 : 권익준 연출 : 박석원 출연 : MC 남희석 청팀 [팀장 박휘순] 포미닛, 수현, 장영란, 홍진영, 주얼리, 달샤벳, 제아, 씨스타, 엠블랙, 티아라, 남창희 백팀 [팀장 김신영] 섹션팀, MissA, 유채영, 김경진, 틴탑, 한그루, 인피니트, 레인보우, 박정민, 애프터스쿨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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