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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오늘을 즐겨라]의 음악 프로젝트! "발라드를 즐겨라!" 작곡가 김형석, 조영수의 신곡을 차지할 영광의 주인공이 드디어 밝혀진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을 즐겨라]의 음악 프로젝트 2탄 "발라드를 즐겨라"의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긴장되는 무반주 발라드 오디션을 통해 적나라한 노래실력을 가감없이 보여주었던 출연자들은 드디어 본격적으로 연습에 돌입했다.
1차 무반주 발라드 오디션을 통해 탈락된 김현철과 광희를 제외한 다섯 커플들은 합격의 기쁨을 만끽할 시간도 잠시, 이어지는 중간평가에서 한 커플이 또 탈락되는 위기가 찾아왔다. 신현준&김성주 커플, 정준호&이태임 커플, 서지석&최송현 커플이 중간평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보컬트레이너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휘성! 휘성의 1:1 맞춤형 트레이닝에 이들은 눈에 띄게 발전을 했는데, 특히 유일한 남남커플로 버려진 카드였던 신현준&김성주 커플은 휘성의 트레이닝에 큰 발전을 하면서 의외의 노래실력을 보여주면서 휘성의 애제자가 되었다.
한편, 이번 대결 파트너로 신현준이 아닌 정준호를 선택한 이태임은 정준호와 함께 연습장소로 이동하던 중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음악을 들으며 인생이야기를 나누다 눈물을 보인 이태임에게 정준호는 재치를 발휘해 즉석 DJ쇼를 펼치는 등 따뜻하게 위로를 했다. 자신에게 진심으로 따뜻한 위로를 해준 선배 배우는 정준호가 처음이라고 밝힌 이태임은 쉽게 눈물을 그치지 못해 촬영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1차 오디션을 통과한 총 5커플 중 최종무대에 오를 수 있는 건 단 4커플! 그날 저녁, 중간평가를 통해 한 팀을 탈락시켜야 하는 순간이 다가왔다. 중간평가 심사위원으로는 출연자들이 도전해야할 신곡의 작곡가 김형석과 조영수, 그리고 독기 어린 심사평으로 화제가 됐던 설운도가 자리했다. 본선 무대 생존이 걸린 중간평가에서 치열한 연습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 탈락한 한 커플은 과연 누구였을까?
이어서 김형석과 조영수의 선택을 받은 네 커플들의 최종 대결 무대도 공개 된다. 소품과 무대 콘셉트까지 출연자들이 직접 고민하고 준비한 최종 대결 무대는 오는 30일 오후 5시 20분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 공개된다.
최종 대결 무대,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을 즐겨라]의 음악 프로젝트 2탄 "발라드를 즐겨라"의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긴장되는 무반주 발라드 오디션을 거쳤던 출연자들은 드디어 본격적으로 연습에 돌입,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김형석과 조영수의 곡을 차지하기 위해 최종 대결을 시작한다.
1차 오디션을 무사히 통과한 총 다섯 커플에게 중간평가라는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오는데 다섯 커플 중 최종무대에 오를 수 있는 건 단 네 커플! 중간평가를 통해 탈락된 한 커플은 누구, 또 난관을 넘어 최종 무대에 오른 네 커플은 과연 누구일까?
이미 트로트 프로젝트를 통해 경쟁심이 발동한 출연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연습에 열을 올렸다는 제작진의 후문이다. 각 커플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여러 번 만나서 작사와 노래 연습에 정성을 쏟았을 뿐 아니라 소품과 무대 콘셉트까지 고민해 직접 무대를 준비했다고 한다.
이날, 최종 대결에는 김형석, 조영수 작곡가와 독기 어린 심사평으로 화제가 된 설운도,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바 인순이까지 심사위원으로 합세해 더욱 신랄하고 냉정해진 심사가 이루어졌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 점수에 방청객 100명의 점수까지 합산해 마지막 결과가 발표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졌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과 팽팽한 대결이 이어진 [오늘을 즐겨라] "발라드를 즐겨라!"
김형석, 조영수 작곡가의 곡을 차지한 주인공들은 과연 누가 될지... 발라드편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30일 오후 5시 20분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권석, 민철기 출연 :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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