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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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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일간의 기적] 조수미의 웨딩드레스에 얽힌 사연과 JYJ 준수의 물품 기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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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기적> 제24회 방송내용 ▶스타의 기적 프로젝트 제 1탄!   “영화 촬영이 더 쉬웠어요!”
감동물결 <글러브> 사총사, ‘물물교환 홈런’에 도전하다!
 
정재영과 김남길, 이민호에 이어 강우석 감독이 예언한 차세대 떡잎! <글러브>의 천재 투수 장기범부터 포수 김혜성, 우익수 지일주, 3루수 김동영 등 훈남 야구부원 사총사가 기적원정대로 나섰다. 이들의 목표는 ‘떡 프린스’라는 떡집을 운영하는 청각장애 청년들을 돕는 것. 이들의 사연과 영화 속 이야기가 너무나 닮아 더욱 <글러브> 속 청각장애인 사총사의 자세는 특별하기만 하다. 영화를 촬영하며 익힌 수화까지 능숙하게 사용하며 청각장애 청년들과 떡을 만들기도 했던 원정대, 초반 교환을 순조롭게 이어간다.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의 목걸이를 탤런트 신소율의 디카로 바꾸고 이 디카는 탤런트 CEO 홍석천의 500만원 상당의 그림으로 바꾸어간다.
 코치 제동의 지휘 아래, 물물교환에 나선 꽃미남 원정대들. 그러나 초보 원정대에게 물물교환 여정은 순탄치만은 않다. 이름 모를 여인을 찾기 위해 MBC 미아가 되는 수모를 겪는가 하면, 영하 15도의 폭설주의보 발령이 내려진 날 자동차 교환에 나선 원정대에게 돌아오는 건 호통과 문전박대뿐이다. 그리고 천 만 관객 동원 강우석 감독의 쟁쟁한 출연진을 무릎 꿇게 한 굴욕 사건에 마침내, 원정대는 영화 촬영이 물물교환보다 더 쉬웠다는 충격 고백까지 하고 만다. 과연, <글러브> 사총사는 코치 제동의 미션을 완수하고 ‘물물교환 홈런’을 칠 수 있을까?   MC 제동, 소프라노 조수미와 이마키스하다?!
새하얀 웨딩드레스의 신부가 MC 제동을 맞이한 사연은?
40대 1의 미팅 MC 제동 올해엔 꼭 장가간다!
   배용준을 제치고 ‘꼭 장가갔으면 하는 연예인’ 1위에 오른 ‘국민 노총각’ 제동. 그런 제동에게도 볕들 날이 있었으니... 조수미의 긴급 호출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간 제동을 맞이한 사람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 노총각 제동의 마음을 마구 뒤흔들어놓은 그 신부는 다름 아닌 조수미였다. 이미 한 열혈팬으로부터 받은 목걸이를 기부물품으로 내어놓았던 조수미는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추가 기부물품으로 내놓겠다고 한다.
 그런데 이 웨딩드레스에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었다. 웨딩드레스는 조수미가 가장 존경했던 인물 故앙드레 김 선생님이 조수미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주었던 드레스. 작년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 웨딩드레스와 함께 조수미에게 특별한 유언까지 남겼다. 조수미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웨딩드레스 기부와 함께,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결혼하지 못 한 이유까지, <7일간의 기적>에서 최초 공개한다.
 한편, ‘떡 프린스 2호점’을 꿈꾸며 특별히 초대된 아름다운 장판 도사, 배우 ‘유선’.  <7일간의 기적>을 위해 바로 그 자리에서 입고 있던 옷을 기부하겠다고 흔쾌히 밝혀 장판도사 제동을 감격시킨다. 이 때, 숫자와 글자, 사인만 있으면 무엇이든 교환할 수 있다는 의문의 한 남자가 등장하고, 장판도사 제동과 유선은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계약까지 하고 만다.  ‘장판 도사’의 승패를 놓고 유선에게 무려 40대 1 단체미팅을 약속 받은 MC 제동. 노총각계의 블루칩 제동과 아름다운 장판도사 유선의 자존심을 건 물물교환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스타의 기적 프로젝트 제 2탄!   음악을 사랑하는 농촌아이들을 돕기 위한 아시아의 별 김준수의 대 프로젝트!
최초의 힙합 기적원정대 데프콘과 길미!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
감성 보컬 케이윌과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까지!
스타의 기적 프로젝트를 위해 나서다!
화려한 컴백 JYJ 준수의 어린이밴드 돕기 프로젝트와
힘든 시간을 함께한 특별 애장품은?
   아시아의 별 JYJ의 김준수. 1년 반의 공백을 깨고, 그가 MBC <7일간의 기적>으로 돌아왔다. 최근 뮤지컬 연습과 해외 일정으로 바쁜 그가 <7일간의 기적>을 출연한 데에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 준수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바로 충주의 한 아동센터 아이들. 조손가정 등 어려운 환경의 농촌 아이들인 이들의 가장 큰 즐거움은 밴드부 연습. 하지만 찢어지고 망가진 악기가 전부인 아이들의 막막한 현실과 순수한 열정이 준수의 마음이 움직인 것.
 이들을 위한 준수의 첫 물품은 바로 목도리와 장갑. 새 음반 발매와 뮤지컬 도전을 함께 했던 소중한 물건이라며, <7일간의 기적>을 위한 노래와 함께 기꺼이 내놓았다. 과연 그의 물건은 어떤 기적을 일으킬 것인가?   거침없는 입담의 ‘데프콘과 길미’의 힙합원정대!
끊임없는 절친 릴레이가 펼쳐지다!
   밴드 아이들을 위해 힙합가수 데프콘과 길미가 나섰다. 초반부터 입담을 자랑하며 MC 제동을 자극하던 원정대는 기세를 몰아 절친 뮤지션들과 물물교환을 시도한다. 먼저 감성보컬 케이윌을 찾아간 원정대. 얼싸안고 반가움을 표현한 것도 잠시, 여성용 노란 가방으로 케이윌을 정색케 하고, 급기야 서로에 대한 폭로전으로 치닫는다. 하지만 첫 절친과의 승자는 ‘원정대’, 결국 케이윌은 8년 간 간직한 비장의 애장품과 함께 그의 절친 브아솔의 정엽까지 추천한다. <7일간의 기적>에서 공개되는 사상 최초 뮤지션들의 절친 릴레이! 이들은 과연 어떤 기적을 만들어낼 것인가?   조수미의 웨딩드레스에 얽힌 사연과 JYJ 준수의 물품 기부 현장은 1월 27일 목요일 저녁 6시 50분, MBC <7일간의 기적>에서 공개된다!   기적은 이루어진다!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도전, ‘7일간의 기적’   CP : 채환규
담당 PD : 이춘근, 이창원
작가 : 김초희, 김연정
홍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1-01-26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