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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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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짝반짝 빛나는] 강동호 “첫 주연이 아닌 완벽한 연기라는 평가 받기 위해 노력할 것”
내용
- “직접 캐릭터에 맞는 안경과 의상 준비, 완벽하게 낙천남 ‘강대범’ 연기할 것”
- “카메라 공포증 있어 뮤지컬에 5년간 전념하며 때를 기다려”
- “닮고 싶은 배우는 소지섭, 자신만의 분위기 뿜어낼 수 있는 배우 되고 싶다”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첫 주연을 맡은 뮤지컬 스타 강동호가 “드라마 첫 출연이라는 수식어에 방심하지 않고, 완벽한 모습 보여 주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동호는 3년차 사법고시생이자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낙천남 ‘강대범’ 역할을 맡아 「반짝반짝 빛나는」의 다른 주인공 김현주, 김석훈, 이유리와 호흡을 맞춘다.

강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그리스', '쓰릴미', '뷰티풀게임', '드라큘라' 등 10여 편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강대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직접 캐릭터에 어울릴 것 같은 안경과 의상을 준비했다“고 밝힌 강동호는 “카메라 공포증이 있어 드라마 데뷔가 늦어졌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완벽하게 긍정청년 ‘강대범’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부잣집 딸로 살다가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밝고 경쾌한 성공스토리. 뒤바뀐 인생에 실망하지 않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일과 사랑에 성공하는 고난 극복의 분투기다.

「파트너」이후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김현주,「천추태후」이후 2년 만에 까칠한 편집장으로 돌아온 배우 김석훈, 악녀 연기에 도전하는 이유리,  중견배우 고두심, 장용, 박정수, 길용우, 이아현, JYJ의 멤버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 등 화려한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소울메이트>, 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호평을 받은 노도철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누구세요?>, <진짜진짜 좋아해>를 집필한 배유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글로리아」의 뒤를 이어 2011년 2월 12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아래는 제작진과의 일문일답

Q. 인기 뮤지컬 배우에서 드라마 데뷔,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

A. 늘 더 많은 시청자에게 장르를 뛰어넘어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하지만 카메라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데다 캐릭터가 어울리지 않아 드라마 출연기회를 고사했었다. 하지만 이번 드라마 대본을 보고 ‘강대범’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고, 실제 제 성격과 비슷한 점도 많다고 생각돼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Q. 캐릭터 ‘강대범’ 소개?

A. 3년차 사법고시생이자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캐릭터다. 요즘 보기 드물게 순수하고 바른 청년으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낙천적인 성격이 나와 비슷하다. (웃음)

Q. 다른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은?

A. 깜짝 놀랐다. 이유리 선배님과 처음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서, 순식간에 내가 오랫동안 봐왔던 ‘금란’이라는 캐릭터를 보여주어 나도 ‘강대범’으로 동화돼 몰입하게 되었다. 다른 선배 배우들과의 연기를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느낌이다.

Q. 롤 모델이나 닮고 싶은 배우?

A. 자신만의 분위기를 뿜어내는 소지섭 선배님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 민망하지만 한 포털사이트에서 소지섭 선배님과 닮았다고 연관 검색어에 노출돼 기뻐한 적이 있다. (웃음)

Q.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관점 포인트?

A.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 따뜻함을 가져다줄 수 있는 단비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캐릭터를 통한 밝고 희망찬 메시지가 많은 시청자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달해줄 것으로 생각한다.

Q. 각오?

A. 드라마 첫 출연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어색한 모습 보여 주지 않겠습니다. 드라마 첫 데뷔이자 주연이라는 수식어보다, ‘강대범’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연기 잘하는 배우로 기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획: 이대영
극본: 배유미
연출: 노도철
출연: 김현주, 김석훈, 이유리, 강동호, 고두심, 장용, 박정수, 이아현, 박유환, 한지우 홍보: 남궁성우, 강정국
예약일시 2011-01-26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