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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 <시선집중> ‘토요일에 만난 사람’, <두시의 데이트> ‘여장부들’, <푸른밤> ‘여배우들’ 등 특집 코너 통해 유명 인사들과의 정기적으로 소통의 시간 마련 - 부담 없는 출연, 빠른 청취자 반응, 충성도 높은 청취자, 편한 진행 등의 장점 - 고현정, 김혜수,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공지영 작가, 금난새 지휘자 등 스타 배우들과 유명 인사 연이어 출연
조용한 여의도 MBC 7층 라디오 스튜디오가 화려한 유명 인사들로 가득찬 드라마 촬영장으로 돌변했다.
MBC 라디오 (표준 FM 95.9MHz, FM4U 91.9MHz)에 스타 배우들과 유명 인사들의 출연이 그칠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2010년, 배우 고현정, 김혜수, 공지영 작가, 영화배우 신영균, 지휘자 금난새,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 인기배우와 유명인사들은 평소 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의 진솔한 모습을 MBC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연출 이대호, 전여민, 오전 6시-8시)은 매주 토요일 ‘토요일에 만난 사람’ 코너를 통해 우리 사회 핫 이슈 메이커들을 초대해 그간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의 진솔한 속내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작년에는 배우 김혜수, 공지영 작가, 만화가 허영만, 영화배우 신영균, 지휘자 금난새,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무한도전 김태호 PD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FM4U 91.9 MHz에서 방송되고 있는 <푸른밤 정엽입니다> (연출 송명석, 밤 12시-2시)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2시까지 ‘여배우들’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20일 김정은을 시작으로 최강희, 이민정, 조여정, 남규리 등 여배우들을 초대, 그녀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두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 (연출 안재주, 낮 2시-4시)도 매주 월요일 ‘여장부들’ 특집을 진행, 배우 고현정, 한고은, 박진희 등 스타 배우들의 출연이 계속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에 인기 배우들이 출연이 계속되는 이유는 라디오의 특성상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할 필요가 없다는 점과 청취자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녹화 스케줄이 상대적으로 유동적이며, 라디오 채널 중 가장 높은 청취율을 가지고 있는 MBC 라디오를 통해 충성도 높은 고정 청취자들에게 평소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부담 없이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1년에도 사생활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유명 인사들에 대한 청취자들의 높은 관심과 DJ의 안정된 진행을 바탕으로 스타 배우와 유명 인사들의 MBC 라디오 출연이 계속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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