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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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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분좋은날] 딸과 며느리와 함께한 배우 정영숙
내용
빈틈 많은 엄마, 털털한 시어머니
딸과 며느리와 함께한 배우 정영숙

엄마 보다 한수 위! 연극배우 딸이 폭로하는 빈틈 많은 엄마 정영숙

우리 시대의 어머니, 베테랑 배우 정영숙(65)!
때론 인자하고 친근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때론 도회적이고 세련된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며
43년 연기 인생을 걸어온 그녀가 MBC기분좋은날을 통해 개성만점 가족들을 공개했다.
4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서게 된 그녀의 호랑이 선생님(?)은
다름 아닌 배우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딸 전유경(31)!
엄마가 대본 연습을 하는 동안 외출했다 돌아온 딸 유경 씨.
그러나 대본은 보지 않고 TV를 보던 정영숙씨~
딸에게 잔소리를 듣게 된 사연!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서로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는 닮은꼴 모녀의 이야기

솔직한 신세대 며느리를 향한 정영숙의 사랑과
새 언니와 엄마 사이에서 뒷전으로 밀려난(?!) 딸이 질투한 사연은?!


한창 배우로서 활동을 하던 시기에 결혼을 한 정영숙은
살림만 해 오신 시어머니와 고부 갈등이 있었지만 곧 극복!
시어머니가 된 지금, 자신과는 달리 털털하고 솔직한 신세대 며느리 박정임(38) 씨를
예뻐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시할머니를 6년간 모시고 산 정영숙.
종손인 정영숙 부부를 진심으로 아껴주신 시할머니께 배운 내리 사랑 덕분에
며느리를 딸보다 먼저 챙기게 됐다는데~
그런 엄마 때문에 가끔 섭섭함을 느낀다는 딸 유경 씨!
정영숙씨가 아끼던 진주를 새 언니에게만 선물한 일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유경 씨의 질투 폭발!
김밥과 보쌈을 싸서 정영숙의 연극 연습장을 찾은 며느리와 개구쟁이 손자 준환이(7), 딸 유경 씨!
며느리가 준비한 진수성찬과 바쁜 일정 탓에 자주 보지 못하는 손자 준환이의 방문에
기분이 좋은 정영숙과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본 동료배우 전원주가 부러운 눈빛을 보낸 사연!

친정엄마를 향한 맏딸 정영숙의 애잔한 마음

6년 전, 위암 초기 진단을 받고 암 수술을 한 친정어머니.
수술이 성공하기까지 죄송함과 죄책감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어머니와 추억 만들기에 노력했던 맏딸 정영숙.
완쾌 된 어머니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 죄송하다고
마음을 전한 그녀가 말하는 딸과 친정어머니의 진솔한 인생이야기!
한평생 배우로 살았지만 집안의 대소사를 가장 먼저 잘 챙기며 책임져온
맏딸 &맏 며느리 정영숙의 애잔한 마음 고백까지!

며느리, 딸과 함께한 배우 정영숙 씨 가족의 한 집안 세 여자의 인생 이야기를
1월 20일 목요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보세요

담 당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01-19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