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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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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전의 여왕] 김남주, "여러분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 드려요"
내용
-2011년 드라마 왕국 MBC 제자리 찾아
-여왕 다운 큰 걸음 22.8%로 당당한 1위

MBC 드라마의 중심축 중 하나인 월화 드라마가 다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가운데 <역전의 여왕>이 우뚝서 있다. 막장 드라마 홍수 속에 직장인 커플의 애환과 부부갈등 문제를 유쾌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풀어내고 있는 <역전의 여왕>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11일 26회에서 20.8%(AGB닐슨 수도권 기준, 점유율 30.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타 방송 드라마를 압도하면서 제목 처럼 '역전'의 짜릿함을 맛보고 있는 것.

추워도 추위를 모르는 무적의 스태프들은 감기를 달고 살면서도 고통스러울수 있는 살인적 추위를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속에 견뎌내고 있다.

주인공 황태희 역의 김남주는 "밤샘 야외 촬영으로 온몸이 얼었다 녹았다 하는 경험을 반복하면서도 다음날 방송 반응이 좋다는 소식을 들으면 어떤 보약을 먹는 것보다 힘이 난다"면서 활짝 웃었다.

김남주는 이어 "<내조의 여왕>이 밝고 통통튀는 드라마였다면 <역전의 여왕>은 마냥 코미디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전보다 진지하고 좀더 깊이가 있어 더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과 각광을 받는 '꼬픈남' 박시후 역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면서 "찍을 때는 고통스럽지만 반응이 갈수록 높아지니 정말 더 집중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 그리고 새해 초까지 철야 밤샘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역전의 여왕]은 바로 MBC 드라마 부활의 신호탄을 제대로 쏘아올려 환하게 만들고 있다.


문의 : MBC 홍보국 남궁성우, 강정국
예약일시 2011-01-12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