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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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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억이 빛나는 밤에] 유지인, 금보라, 이계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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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보라에게 잘못 걸려 끝장났던 사람은 누구?
금보라, 내 생애 지독했던 스캔들


원조 국민요정 금보라가 젊은 시절 기자들과 싸워 언론중재위원회까지 드나들었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70년대 트로이카 유지인과 함께 출연한 금보라는 젊은 시절 화려한 미모를 뽐내던 당시 사진을 공개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영화진흥공사에서 934명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배우로 데뷔 한 금보라는 이후 미녀스타들만 거쳐 간다는 화장품CF, 프로야구 시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예쁜 외모와는 달리 화끈한 성격으로, 당시 기자들이 사실과 다르게 멋대로 지어 쓰는 기사에 참지 못해 싸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라고 밝혀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심지어 그 당시 기자, 방송관계자와의 싸움으로 법원, 언론중재위원회 등 드나들지 않은 곳이 없다고 밝히며, "내 스캔들은 남자보다 주먹 때문에 나간 것이 더 많다" 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유지인과 이계인이 직접 밝히는 베드신 비하인드 스토리 등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의 화끈한 폭로전은 1월 13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김영희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이경실, 홍서범, 윤정수, 박휘순, 김희철, 보라
초대손님 : 유지인, 금보라, 이계인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01-12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