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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 충격 고백!! "가인누나랑 진짜로 사귄다니깐요."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2AM의 멤버 조권이 "실제로 가인누나랑 사귀는 사이에요."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개그쇼 [난생처음]의 코너 '네 죄를 네가 알렷다'에서 정형돈은 "[우결]에서 가인과 너무 잘 어울린다. 실제로 사귈 의향이 없냐?" 라는 질문 던졌다. 이에 조권은 "가인누나랑 진짜 사귀는데 다들 모르셨어요?" 라고 돌발 대답을 해 출연진 모두를 당황시켰다. 다른 2AM 멤버들 역시 "조권이랑 가인이랑 사귀는 사이가 맞다."며 왜 다들 모르고 계셨냐고 반대로 난생처음 MC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형돈을 비롯해 모든 출연자들은 실제 상황이냐며 "어떻게 된거냐?" "언제 사귀게 된거냐?" 라는 질문공세가 조권에게 쏟아졌다. 그때서야 조권은 "[우결]에서 진짜 부부로 나오지 않느냐." 라고 말해 그때서야 모든 출연자들은 "가인과 정말 사귄다고 해도 믿을 만큼 잘 어울린다."며 수긍을 했다.
2AM의 멤버 조권의 가인에 대한 솔직한 고백은 12일 밤 12시 35분에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AM 슬옹, 충격적인 첫 번째 소개팅 상대, 2주 동안 안 씻은 그녀는 누구?
2AM의 멤버 슬옹이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1:1 미팅을 해본다." 고 밝혔다.
[난생처음]의 한 코너 '2AM을 알고 싶다'는 가상 소개팅 상황에서의 2AM의 매너를 알아보기 위한 코너이다. 이 코너에서는 2AM 멤버들 각각 1:1 소개팅 자리를 가졌다.
슬옹은 레인보우 재경과의 소개팅에서 "이런 1:1 소개팅 하는 자리가 처음" 이라며 긴장한 기색을 내비췄다. 소개팅이 시작되고 곧 재경이 온몸을 긁기 시작했다. 수도세가 밀려 2주째 씻지 못하고 있다며 결국 그녀는 슬옹에게 등을 내밀며 긁어달라고 부탁해 슬옹을 더욱더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2주간 씻지 않은 재경을 위해 등을 긁어주는 슬옹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2AM의 다른 멤버인 조권, 진운, 창민 역시 스프그릇까지 핥아먹는 소개팅녀, 발을 만진 손으로 새우를 까주는 소개팅녀, 코푼 휴지로 입을 닦아주는 충격적인 소개팅녀를 각각 만나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2AM과 황당한 그녀들의 난생처음 보는 황당한 소개팅은 1월 12일 수요일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레인보우, 더러운 연기(?) 종결자?! 생활이야, 연기야?
오는 1월 12일 수요일에 방송되는 [난생처음]에서 레인보우는 더러운(?) 소개팅녀 연기를 능청스럽게 해냈다.
이 날 녹화에는 게스트로 2AM이 출연해 레인보우와의 가상 소개팅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레인보우는 발가락 양말을 신고 나와 발을 만진 손으로 상대방에게 새우를 까주고 직접 먹여주기까지 하는 매우 황당하지만 사랑스런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2주간 숙소에 물이 나오지 않아서 씻지 못했다며 등을 긁어달라는 소개팅녀, 코푼 휴지로 상대방의 입을 닦아주려는 소개팅녀까지 여자아이돌로는 좀처럼 하기 힘든 연기를 깜찍한 연기로 승화시키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더러운 연기들의 종결자는 바로 멤버 고우리였다. 발가락 양말, 몸 긁기, 코푼 휴지에 이어 스프 그릇을 핥아 먹는 연기까지 리얼하게 보여줘 소개팅남이었던 조권의 짜증까지 불러 일으켰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호란은 "쉽지 않은 연기인데, 레인보우의 연기력이 출중한 것 같다."며 레인보우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AM과 레인보우의 난생처음 보는 신선한 소개팅은 1월 12일 수요일 밤 12시 35분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원만식 프로듀서 : 김구산 연출 : 전성호 MC : 정형돈, 호란, 길 게스트 : 2AM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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