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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클 신년특집 제2탄! 집에서 새는 돈을 막아라!! 연예계 대표 짠돌이 김생민, 알고 보니 허당?! 김생민 집의 잘못된 인테리어 전격 해부!!
연예계 대표 짠돌이로 유명한 개그맨 겸 리포터 김생민이 MBC <미라클>을 통해 집안에서 돈이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충격에 빠졌다.
2011년 새해를 맞아 신년특집 2탄으로 준비한 <미라클>에서는 MC(서경석, 오상진)와 살림 멘토로 출연한 조갑경, 절친 김숙이 리포터 김생민의 집을 찾아가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보금자리를 둘러보고, 돈이 낭비되고 있는 집안 곳곳의 문제점을 함께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연예계의 대표 짠돌이이자 재테크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생민은 그 명성에 걸맞게 소박하면서도 깔끔한 모습의 집안을 공개해 MC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미라클의 전문가와 함께 집안을 점검해 본 결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생활비가 지출되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발코니 확장으로 인해 단열이 잘 되지 않아 다소 추운 환경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중앙난방식 아파트로 난방 조절도 자유롭지 않은 탓에, 주로 보조 난방기구를 틀어놓아 전기세 지출은 물론, 임산부인 아내와 어린 딸이 쌀쌀한 집안 공기로 감기에 자주 걸리는 등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김생민은 거실의 단열 문제로 생활비 낭비는 물론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미라클 전문가의 특단의 조치는 과연 무엇일까?
한편, 신혼 초의 잘못된 인테리어로 인해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못하는 집안 공간의 문제점도 함께 드러났다. 안방 화장실을 수납공간으로 개조해 사용하게 되었지만, 임신 중인 아내에게는 오히려 불편함만 더해 후회하게 되었다고. 이에 대해 미라클 전문가는 신혼 초기 흔히 저지르게 되는 실수 중의 하나로서 2,3년 후 아이가 태어날 것을 고려해 인테리어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했다.
또한 쓰지 않는 물건들로 가득 차 창고로 전락해버린 멀쩡한 방에서 낭비되고 있는 돈의 어마어마한 가치는 과연 얼마일까?
한편, 신년특집 제2탄으로 준비한 <미라클>에서는 ‘집 안에서 새는 돈 잡는 노하우’에 관한 주제로 겨울철 난방비 절약, 김생민 부부가 직접 전수하는 재테크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와 함께,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아내와 귀염둥이 딸의 모습도 함께 공개 될 예정이다.
김생민의 집에서 낭비되고 있는 생활비를 아끼는 특급 노하우는, 1월 10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MBC <미라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생민 아내, 알고 보니 남편보다 더 자린고비?? 재테크의 고수 김생민 부부의 알뜰형 재테크 노하우 대공개!!
연예계 대표 짠돌이, 재테크의 고수로 알려진 리포터 김생민의 아내 유지희씨가 남편 못지않은 남다른 절약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다.
2011년 1월 10일 MBC <미라클>에서는 리포터 김생민의 집을 방문, 지난 2006년 미모의 큐레이터인 유지희씨와 웨딩마치를 올려, 현재 다섯 살 난 첫째 딸과 최근 둘째 아이를 가진 아내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이 날 집을 방문한 MC(서경석, 오상진), 살림멘토 조갑경과 김생민의 절친한 동료 개그맨 김숙은 평소 남다른 절약정신으로 재테크에 일가견이 있는 김생민의 집 곳곳에서 묻어나는 절약 노하우에 대해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테리어 비용을 들이지 않고 부부가 손수 꾸민 이들의 집에는 미술을 전공한 아내가 직접 손으로 만든 철사 조명갓이 먼저 눈길을 끌었다. 거실 한 쪽에 포인트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아내가 직접 제작했다는 조명은 리폼을 하다가 손에 피를 흘리기도 했다는 제작 비화를 들려줘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외에도 단돈 5만원으로 럭셔리 드레스룸을 만드는 방법과 거실과 안방에 직접 페인트로 그린 벽화, 손수 만든 쿠션 등이 공개돼 모든 출연진들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뿐만이 아니라, 김생민 부부는 직접 리폼하고 만든 물건들과 자주 쓰지 않는 것들은 인터넷 중고시장에서 판매하며 꽤나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혀, 철두철미한 이들의 절약정신에 모든 출연진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각 계 전문가들이 리포터 김생민의 집을 방문, 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보금자리의 문제점들을 진단해보고 현재 임산부인 아내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생활환경 수칙 5계명과 겨울철 난방비 절약하는 해법 등 다양한 정보들이 공개 될 예정이다.
아내의 재능까지 재테크에 적극 활용(?)하는 김생민의 못말리는 재테크 비법과 손에 피를 흘릴 정도로 리폼을 한 아내의 사연은, 1월 10일 오후 6시 50분에 MBC <미라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생민 아내, 개그맨 서경석 때문에 눈물 보인 사연은?!
리포터 김생민의 아내가 집을 방문한 개그맨 서경석 때문에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1월 10일 방송되는 <미라클>에서는 MC들과 일일 살림멘토 조갑경, 친한 동료 김숙이 리포터 김생민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했다. 이 날 방송에는 김생민의 아내인 유지희(31)씨가 함께 출연해 <미라클>출연진들을 직접 맞이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최근 둘째를 가진 김생민 부부와 딸 태린(4)양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집안 곳곳을 MC들과 둘러보며 최근 근황과 집안 인테리어에 대한 얘기들을 나누던 중 갑자기 아내 유지희씨가 눈물을 터뜨려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유인 즉, 김생민의 아내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 속에서 MC 서경석이 내뱉는 멘트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웃다가 눈물까지 흘리게 된 것.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아내의 행동에 당황한 서경석은 큰 실수라도 한 줄 알고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날 신년특집 제2탄으로 준비한 <미라클>에서는 집에서 새는 돈을 막는 겨울철 난방비 절약 특급 노하우와 김생민 부부의 생활 속 절약 비법 등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공간 활용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는 집안의 문제점을 개선해서 확 달라진 김생민 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생민 아내 유지희, ‘내 이상형은 서경석’
김생민의 아내 유지희씨가 MBC <미라클>에서 서경석이 이상형이라 밝혀 화제다.
1월 10일 신년특집 제2탄으로 방송되는 <미라클>에서는 열 번째 주인공으로 개그맨 겸 리포터 김생민 가족의 집을 방문한다. 지난 2006년 결혼한 김생민은 큰 딸 태린(4)양과 최근 둘째 아이를 가진 아내 유지희씨와 함께 단란한 세 가족이 생활하는 보금자리를 <미라클>에서 최초 공개했다.
이 날 녹화에서 MC(서경석, 오상진)와 살림멘토 조갑경, 개그맨 김숙은 김생민 부부와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생민의 아내 유지희씨가 MC 서경석이 내뱉는 멘트에 크게 웃다가 눈물까지 흘리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서경석은 물론 모든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유지희씨는 "남편 김생민보다 서경석씨와 개그코드가 더 잘 맞는 것 같다."는 발언을 했으나, 서경석은 "저 결혼했습니다." 라는 농담을 던져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담 당 : 홍보국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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