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가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대학생 홍보 메신저 ‘큐피터’(Cupitter) 2기를 모집한다.
큐피터란, 큐피드(Cupid)와 트위터(Twitter)의 합성 조어로 사랑을 전하는 큐피드처럼 시청자들에게 MBC의 프로그램 소식과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텍스트와 사진, 영상을 전하는 ‘메신저’ 대학생을 일컫는다.
선발된 자원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활발히 이용하며 다양한 MBC 콘텐츠의 취재와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들 ‘큐피터’들은 생생한 방송 현장을 취재한 후 생산한 콘텐츠를 각종 SNS에 전파하여 親 시청자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만족도를 높이고, 동시에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효과를 얻도록 한다는 취지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 큐피터 1기 6명의 대학생은 블로그(blog.naver.com/cupitter)와 MBC 홍보국 트위터 (@MBCnest)를 기반으로 시청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해왔다. 4개월간 24만명이 블로그를 방문했고, 트위터 팔로어가 두 배로 확대됐으며, 활동내용중에 언론이 주목하기도 했다.
새로운 뉴미디어 시대 뉴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플랫폼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시도하는 이번 큐피터 선발인원은 '0'명으로 2011년 2월부터 7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자세한 응시 요령은 imb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남궁성우, 김소정
|